뉴질랜드의 엣지있는 싱어송라이터 Ladyhawke






Ladyhawke - My Derilium


Ladyhawke - Paris is Burning



헝클어진 금발과 검게 칠한 눈에, 남자 옷을 고집하며
2009년 뉴질랜드 음악계에 나타나 폭풍을 휩쓸고 간 싱어송라이터 Ladyhawke.
호주와 미국의 차트에도 폭풍몰이를 했었고.
엣지있는 그녀의 목소리와 그녀의 반항심이 그저 좋더라

미국에 투어를 다녀온 후 그녀는 소식이 뜸하다
묻혀질까봐 무섭기도 하다.
음반시장이 너무나도 작아 음악하는 사람의 수명이 불투명해 안타까운 뉴질랜드.
언제 또 멋진 음악 쓰며 잘 지내고 있을까? 라고 믿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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