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프로젝트 발표 5주를 앞두고.

1)

꿈을 꾸었어요.

꿈에서 고든총장이 달려와서 와서

"니가 마감일까지 프로젝트를 마치지 않으면 고담시티가 폭발로 잿더미가 될거야!"

 

아...프로젝트 정말 열심히 했어요

그런데 꿈에서까지 코딩하니까 그건 좀 슬프더라고요. 흑흑

 

(PS. 다크나이트 라이즈 재미있게 봤습니다. 언젠가 리뷰 써야 할 텐데 말이죠.)

 

 

 

 

2)

처음에만 해도 Modality 지키면서 Architecture 다 생각하면서 

벽돌로 성 쌓듯이 천천히 코딩했던 기억이 나거든요.

 

지금은 프로그램 구조 그게 먼가요? 먹는 건가요? 우걱우걱

코드는 즉흥적으로 써야 제맛이죠. 흑흑

돌아가는 것만 해도 감사하고 말고요...

 

 

 

 

네. 어떤 컴퓨터 공학 좀비의 투정이었습니다.

맨날 투정만 하기는 하는데...그래도 요즘 진도가 많이 나가는 것 같아요.

궁금하시다면 다음달에 발표하며 사진이라도 몇 장 올릴께요 :)

아, 궁금하신 분이 있냐고 묻는게 먼저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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