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슨 말을 해도 변명이 될 것이므로


결론부터 말씀드리자면...





만화는 내일, 그러므로 한국시간으로 월요일에 올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작업이 늦어져서 정말 죄송합니다. ㅠ


내일 최대한 이른 시간에 찾아뵐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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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포 + 2차창작

아 요즘 이쪽 관련으로 댓글 & 메일이 많아져가지구..

송구스럽게 흑흐규




1) 


배포는 자유입니다! 딱히 제 허락 맡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니 제 만화 퍼트려주시는데 제가 오히려 고마워해야죠 'ㅂ'


제 이름 (더블엘) 표기해주시고 만화 밑에 붙어있는 출처만 안 지우시면 되요.

오유든 일베든 배틀페이지든 홈페이지의 성격은 상관없습니다 :) (열려라 헬게이트!)


다만, 배포하실 경우, 부탁드리고 싶은 것은

1부, 2부, 이런식으로 통째로 올려주셨으면 하는 것입니다.

이건 제가 부마다 정리할 때 수정작업 들어가는 것도 있고

하도 제가 감질나게 연재하다 보니...죄송해서리...>_>





2) 


2차 창작도 자유입니다! 


역시 제 이름 (더블엘) 표기해주시고,

만화 밑에 붙어있는 출처 남겨두시거나 OR 제 블로그에 링크는 걸어주셨으면 합니다.


막 채색하시고 싶다는 분들 있으시길래...

원하신다면 텍스트 안 넣은 원본도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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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는 이번주 주말에 시작합니다.

"중간계만화 안 올려요?" 라는 문의가 몇 개 날아왔네요.

헉!!

 

3부는 이번주 주말에 연재 시작합니다 :)

공지 못드려서 죄송해요오오

 

 

그런데 재촉받고 나니까 불안해서 늦게라도 연재 해야할거같은...

 

 

 

 

 

 

예고편 비스무리한 성의없는 작업중 사진.jpg

 

잉궤 핀웨 엘웨, 커밍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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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소식 둘. 질문 하나.

1) 
제 만화가 (또) 힛갤 갔네요. 이번에는 2부가 갔어요.

얏호 신난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11029&page=1&bbs=

 



 PS. 아씨 그런데 첫 2편 잘렸음...-ㅁ- 알바님 ;ㅁ;

 

 

 

2)

이건 얼마 전부터 알고 있던 사실인데

구글에 자동완성되네요! 컴퓨터마다 순서는 다르게 뜨지만 자동완성은 되는 것 같더라고요.

말씀해주신 T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3) 지금 3부 제목을 정하는 중입니다.

3부는 대략 엘다르-아바리 분리부터 칼리퀜디-신다린이 자리잡는 부분까지로 기획 중인데.

제목을 엘다르의 여정엘다르의 대장정 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

비장한 기분보다는 목표를 향해서 천천히 여행했다는 느낌이 강하므로 여정 같기도 하고.

대륙을 가로지르고 몇백년에서 몇천년이 걸렸으므로 대장정인가 싶기도 하고...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 뭐가 더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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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좀 안아주세요 뿌잉뿌잉

제가 보통 집에 내려가서 포토샵 작업하는데 이번주에는 집에 못 내려갔어요.

이것이 모든 고난의 시작






전 준비된 뇨자니까 Portable Photoshop을 다운받아서 도서관 컴퓨터에 갔어요.


어머? 도서관 컴퓨터에서는 한국어 폰트가 안되네요?


더블에은 화가 나서 피시방에 갔어요.

어머? 제가 가지고 있는 Portable Photoshop은 피시방에서 안돌아가네요?


할 수 없이 피시방에서 새로 포토샵 받아서 작업 시작






여기 시간으로 새벽 2시 31분 작업 끝 우어어어어 인간승리


아무튼 그래서 아리타폰트가 아니에요...흑흑흑흑

그런데 쓰다보니 이 폰트도 나름 마음에 드네요 +_+ 대사는 이 폰트 쓸지 고려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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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 하루 미뤄서 내일 하겠습니다.

그 누구도 아닌 저 자신을 위해 계속 연재하고 싶었는데

너무 지나친 욕심이었나요?

 

 

저 그냥 조용히 만화 그리고 싶어요...ㅠ

 

 

 

 

아무튼 저는 오늘은 조금 쉬어야겠습니다. 만화 기다리는 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ㅠ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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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계만화 구성 + 7월 03일 수정

(5월 29일 수정)

(7월 03일 최종수정)

문든 기억이 나서 흩어보니 제가 처음 계획했던 것과 많이 달라졌네요.

앞으로 계속 수정해내가겠습니다.






현재 중간계만화를 어떻게 그려나갈 것인가...하는 간략한 구상입니다.
솔직히 쓰면서 계속 바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량 이게 마음대로 안 되더군요.

이렇게 되어있는 부분은 이미 끝났거나 연재중인 부분입니다.

서론

Chapter 1: 아르다의 개벽
1.1 아이누르의 노래
1.2 램프의 시대 (상)
1.3 발라퀜타
1.4 램프의 시대 (하)
1.5 발리노르의 두 나무


Chapter 2: 일루바타르의 아이들
2.1 엘프와 인간
2.2 드워프와 엔트
2.3 엘프의 탄생

2.4 여정의 시작

Chapter 3: 엘다르의 여정
3.1 퀜디의 분리
3.2 꿈꾸는 엘웨
3.3 옷세와 우이넨
3.4 엘다르의 여정의 끝

Chapter 4: 핀웨의 세 아들들
4.1 발리노르의 영광
4.2 핀웨에 대하여
4.3 페아노르에 대하여
4.4 핀웨의 자손들에 대하여
4.5 멜코르의 그림자

Chapter 5: 실마릴리온
5.1 실마릴리온
5.2 놀도르의 불화
5.3 웅골리안트
5.4 발리노르에 어둠이 드리우다
5.5 페아노르의 멩세

Chapter 6: 놀도르의 귀환


Chapter 7: 벨레리안드 태양의 시대

Chapter 8: 루스리엔의 노래

Chapter 8:
무수한 눈물의 전투

Chapter 9: 후린의 아이들

Chapter 10: 곤돌린의 몰락

Chapter 11: 에아렌딜의 항해

Chapter 12: 아칼라베스

Chapter 13: 중간계의 영광

Chapter 14: 반지전쟁과 제 4시대

후기 + 다고스 다골라스


현재 그리는 속도 + 그리는 데 익숙해지는 가속도 + 학업 + 취업을 고려하면 한 3년안에는 끝날 것 같다는 위화감이 듭니다.
이번 생은 망했어.


나는 삽질의 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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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유로끝났으니까

유로 끝났어...아 허무해

자 이제 다시 졸업프로젝트도 진행해야지 'A'






2부 수정작업중입니다.


2부 복습해보니 폰트 실험한다고 글씨체가 왔다갔다하는데

그냥 이번에 아리따체로 쫙 통일해 버리려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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앙그반드의 정확한 위치

 

안녕하세요, 며칠 동안 자리를 비웠던 더블엘입니다.

며칠 동안 유로 보느라고 (...) 그리고 디아3 하느라고 (...) 정신이 없었군요. 크흐흠

외쳐! po발로텔리wer!

 

우툼노를 상대로 앙그반드의 위치에 대해 토론이 있었습니다.

멜코르가 먼저 건설한 것은 우툼노였고 우툼노 다음 전진지기/무기고 역할을 할 앙그반드를 세운 것으로 추측되나

앙그반드의 정확한 장소는 추측만이 가능합니다.

여러 분들이 설명을 잘 해주셨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정리를 하고 몇 가지 추측을 덧붙이고 싶습니다.

 

 

 

 

이 앙그반드 말고 ㅡㅡ

 

그래 이 앙그반드

 

 

 

 

 

1. 각종 관련사이트를 들어가보니...

여러 가지 외국 사이트들을 들어가 본 결과, 내린 결론은 "앙그반드의 정확한 위치는 애매하다" 입니다.

먼저 확실한 것은 앙그반드는 "중간계 북서부에 있었다"와 그리고 이게 강철산맥 위에 혹은 앞에 위치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건 실마릴리온 한번 더 읽어봐야 하는데...)

그러므로 사람들이 자주 하는 추측 두 가지가

1) 앙그반드는 우툼노 남쪽에 있었다 (우툼노는 강철산맥 뒤의 구 아르다 최북단 "얼어붙은 땅"에 위치해 있었고, 앙그반드는 강철산맥과 함께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

2) 앙그반드는 우툼노 서쪽에 있었다 (강철산맥의 북남쪽에 앙그반드가 있었고, 앙그반드가 우툼노의 "전진기지" 역할이었다는 표현들)

그러므로 대략 (대락!) 우툼노에 비해 남서쪽에 위치했다고 상상하면 될 것 같습니다.

 

 

2. 개인적인 추측?

여기에 제 아주 개인적인 추측을 하나 덧붙입니다. 그것은 앙그반드와 벨레리안드의 관계입니다.

벨레리안드는 중간계의 서쪽 끝부분입니다. (요건 확실하지용)

또한 온화한 기후라는 점을 들어 완전히 얼어붙은 땅으로 표현되는 우툼노 근처보다는 상대적으로 남쪽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앙그반드는 벨레리안드에 매우 가깝습니다.

엘프들이 벨레리안드에 살면서 지속적으로 앙그반드에 공성전을 가했고, 앙그반드의 문도 얼쭈 보였다고 하니

앙그반드 자체는 실마릴리온에 나오는 벨레리안드 지도에는 나타나지 않지만 그 지도 언저리에는 있었을 겁니다.

그러므로 우툼노에서 남쪽이며 또한 서쪽으로 생각할 수 있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벨레리안드와 앙그반드의 가까운 거리를 고려하더라고 우툼노에 비해 앙그반드가 남서쪽에 위치했다고 유추할 수 있습니다.

 

 

뭐 아무튼 제가 짐작하는 것은 이정도입니다 :)

이렇게 생각해보니 결국 남쪽과 서쪽 다 맞는 것 같네요 ;ㅂ;

 

 

 

 

 

 

 

 

 

PS. 2부가 슬슬 끝나니 수정작업도 들어가야겠고 수정 끝나면 중간계로의 여행에도 올려야 하는데

아...유로 ;ㅂ;

님들 유로 딱 두경기만 더보면 되요 흑흑 살려주세요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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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만화 쉰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ㅎㅎ

어제 랄랄라 시험치고


친구들과 맛나는 거 씐나게 먹고


친구들과 맛나는 거 씐나게 마시고


디아를 하고 스켈레톤 킹을 쫒아다니고


오늘 일어나서 교회를 다녀오고





저는 만화를 그립니다.





...제가 만화 쉰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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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프어 찬가 - 엘레베스 길소니엘 + 번역






제일 최근 중간계만화가 별들을 만들어내는 바르다 이야기였기에 관련 포스트 하나 올려봅니다.


별빛을 보고 깨어났으며, 태양과 달보다도 별빛을 제일 사랑하였던 엘프들은

바르다를 발라 중에서 으뜸으로 쳤으며,

그녀에게 바르다라는 이름 외에도 엘베레스,

별빛을 밝히는 자 길소니엘, 별들의 여왕 엘렌타리 등 많은 이름을 지어주었습니다.


반지의 제왕에 등장하는 엘프어 곡인 "오 엘레베스 길소니엘"

엘프들의 바르다 그리고 별빛에 대한 열렬한 사랑을 보여준다는 점과

톨킨의 가상언어 신다린어의 문법과 문맥의 좋은 예라는 두 점에서 의미가 깊지요.


톨킨이 대단한 이유 중에 하나는 언어를 직접 "창조"했다는 것입니다.

반지의 제왕 영화를 촬영할 때, 엘프어 발음 코치도 두 명이나 있었다고 하네요!


아무튼...반지의 제왕에 톨킨옹이 실었던 이 엘프어 노래는 다만 글뿐이었지만

후에 많은 사람들이 이 엘프어 가사에 실제로 음악을 붙여서 노래를 불렀는데요.

그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버전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___^


가사를 따라가면서 들으면 기분이 남다릅니다 헤헤.






작사가: J.R.R.Tolkien

작곡가: Howard Shore

가수: Vineeta Moraes





Fanuilos heryn aglar 

파누일로스 헤린 아글라르
Rîn athar annún-aearath,

린 아타르 안눈-아에아라스

Calad ammen i reniar

칼라드 암멘 이 레이나르

Mi 'aladhremmin ennorath

미 알라드렘민 엔노라스


A Elbereth Gilthoniel

아 엘베레스, 길소니엘

I chîn a thûl lin míriel

이 힌 아 술 린 미리엘

Fanuilos le linnathon 

파누일로스 레 린나손
Ne ndor haer thar i aearon

네 느돌 하에르 살 이 아에아론

A elin na gaim eglerib

아 엘린 나 가임 에글레립
Ned în ben-anor trerennin

넫 인 벤-아노르 트레렌닌
Si silivrin ne pherth 'waewib

시 실리브린 네 페르스 와에윕
Cenim lyth thílyn thuiennin

케님 리스 실린 수이엔닌


A Elbereth Gilthoniel

아 엘베레스, 길소니엘
Men echenim sí derthiel

멘 에케님 시 데르시엘

Ne chaered hen nu 'aladhath

네 카에레드 헨 누 알레다스
Ngilith or annún-aearath.

길리스 오르 안눈-아에라스


흰 눈 같은! 흰 눈 같은! 오, 맑은 여인이여,


서쪽 바다 건너의 여왕이여


여기 어지러운 숲 속의 을를


거니는 우리들의 빛이시여



아, 엘베레스! 길소니엘!


그대의 눈동자는 맑고 그대의 숨결은 빛나니


흰 눈 같은! 흰 눈 같은! 우리는 그대에게 노래한다오


바다 건너 머나먼 땅에서.



태양이 없던 시절


그대의 빛나는 손으로 심은 별들이여


이제 맑고 환한 바람부는 들판에서


우리는 그대의 은빛 꽃이 피어나는 것을 보나니



아, 엘베레스! 길소니엘!


이 먼 땅, 나무들 아래 살아가는


우리들은 아직 기억하고 있네


서녂 바다 위 그대의 별빛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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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드립니다.

지적해주시는 feedback + 설정 오류들 다 읽고 있어요!

일일이 리플 달지 못하는 것에 죄송합니다. 읽고 있고 감사드립니다.


저번에 했던 것처럼 그냥 Chapter 끝날 때마다 쫙 수정하려고요 합니다! :)






안녕하세요. 더블엘입니다.


먼저 저번에 손글씨 vs 폰트 관련 질문에 답해주신 모든 분들게 감사드려용용! ^^






1) 

직접 손글씨로 폰트 만드는 거 고려했다고 말했는데...

폰트 소프트웨어를 추천해주신 분들도 있고 직접 보내주신 분들도 계십니다!

감사합니다 ㅠㅠ

설치는 해보았으나...제대로 손은 못 대보았음을 고백합니다.

;ㅂ;

한달 후 오는 방학 때 한번 만져봐야겠네요.



2) 

뒤져보니 생각보다 예쁜 폰트가 많네요.

그리고 폰트 쓰면 가독성이 올라가기는 하는듯.



3)

태블렛으로 글쓰기를 연습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

스캔 보정 복사 필요없이 바리바리 쓸 수가 있으니까요. 헤헤






그렇게 이것저것 생각하고 있습니다.

방학때 이리저리 고민해봐야겠네요. 헤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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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황

1)

 

자취생활 하다 오랜만에 부모님 집에 내려갔어요.

부모님과 이야기하다 마침 제 만화 이야기가 나왔는데

 

엄마: 그래, 요즘 아빠랑 나랑 만화 잘 챙겨보고 있어~

더블엘: 아 진짜? 어디서 읽어?

엄마: 만화 많이 올라오는 게시판에

더블엘: 엄마 거기가 혹시 디씨는 아니지...?

엄마: 아마 거길껄? 그런데 왜 사람들이 다 너한테 반말하니?

더블엘: 엄마...거긴 원래 그래...

 

아...졸지에 전 부모님에게 디씨를 소개시켜준 딸이 되었습니다.

 

 

 

2)

 

만화 그리는 일에 보람을 느낄 때:

  • 학교 선배 후배들이 만화 잘 읽고 있다고 지나가면서 말해 줄 때.
  • 리플로 칭찬받을때! -ㅂ-
  • 검색유입어에 "중간계만화"나 실마릴리온이 뜰 때.
  • 누군가 내 만화를 읽고 실마릴리온을 읽게 되었다고 말했을 때.

짬내서 취미로 시작한 만화가 이렇게 많은 분들이 좋아할 줄 어떻게 알았을까요.

느린 연재에도 들쑥날쑥한 그림체에도 한결같이 읽어주시는 분들께,

정말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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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계만화 옛날꺼 복습하다가

 

Cut 1: 1부 12화

Cut 2: 2부 5화

 

 

시간상으로는 한 2달, 작업상으로는 20페이지가 불러온 엄청난 차이...오엠지

지금 그리는 그림도 한 2달 지나면 이상해 보이겠지 -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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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 1 step 2 step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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