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세계 베스트셀러


Wikipedia: List of best-selling books

출처는 위키피디아입니다.
성경이나 코란 같은 종교 서적이나, 마오쩌둥 어록 같은 정치적 서적은 정확하게 얼마나 팔렸고
또 읽혔는지 추산하기 힘들어서 제외했다고 하네요.




   작가  언어  출판일  판매부수
 두 도시 이야기  찰스 디킨스  영어  1859  2억 
 어린왕자  앙투안드 생텍쥐페리  프랑스어  1943  2억
 반지의 제왕  J R R 톨킨  영어  1954-1955  1억 5000만
 호빗  J R R 톨킨  영어  1937  1억
 홍루몽  조설근  중국어  1759-1791  1억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애거사 크리스티  영어  1939  1억
 사자, 마녀 그리고 옷장  C S 루이스  영어  1950  8500만
 그녀  헨리 라이더 해거드  영어  1887  8300만
 다빈치코드  댄 브라운  영어  2003  8000만 
 그리고 부자가 되어라  나폴레옹 힐  영어  1937  7000만 
 호밀밭의 파수꾼  제롬 데이비드 샐린저  영어  1951  6500만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류  포르투갈어  1988  6500만
 그리스도께로 가는 계단  엘렌 G 화이트  영어  1892  6000만
 롤리타  블라드미르 나보코브  영어  1955  5000만
 헤이디  조한나 스파이리  독일어  1880  5000만

                         
"어린왕자"나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하도 고전이니까 예상했지만
반지의 제왕이 2억, 호빗이 1억 5천만이라는 경이로운 판매 부수로 3~4위라는 건 새삼 놀라운 사실.
(다빈치코드보다 많이 팔렸어! 호밀밭의 파수꾼보다 두 배나 많이 팔렸다고!)
1950년부터 꾸준한 고전으로 인정받아옴 + 그럼에도 불구하고 21세기 사람들도 즐겁게 읽을 수 있음 + 반지의 제왕 영화로 인한 원작 재발견 + 판타지 장르의 꾸준한 인기몰이 정도가 비결인 듯.


역대 베스트셀러 중 21세기에 출판된 책은 8000만권의 다빈치코드가 유일합니다.
그 외에도 댄 브라운의 "천사와 악마"가 3900만, 곧 영화로 개봉하는 "여자를 증오한 남자"가 3000만 부수를 기록했습니다.
해리포터의 경우, 왜인지는 몰라도 정확한 판매 부수를 측정하기 어렵다고 합니다.


위키피디아가 영어 사이트다 보니 아무래도 유럽쪽에 편향되지 않았을까 하는 기분이 듭니다. 삼국지는 어디 있는거냐




+
단행본이 아닌 시리즈의 판매부수를 볼 경우, 해리포터가 총 4억 5000만으로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습니다.  

+
만화의 경우에는 원피스가 총 2억 5000만으로 현재 드래곤볼을 뛰어넘은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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