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계만화] 등불의 시대 - 2


  • ksodien 2012.02.23 17:03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본격 밥상 뒤집기(!) (/`ㅂ')/ ㅛ 스킬의 시전이로군요;

    이미 저 당시부터 저러한 심보의 소유자였다니...[...]

    • 더블엘 2012.02.23 18:50 신고 수정/삭제

      (╯°□°)╯︵ ┻━┻ 히얍!!

      안 그래도 제가 실마릴리온을 읽다가 "바다를 뒤집다" 라는 표현이 나와서...책상뒤집기를 생각하면서 그렸다는.

  • 대머리드워프 2012.02.24 01:01 ADDR 수정/삭제 답글

    내..내가 제일 잘 나가... 머리에 쏙 들어 옵니다;;
    멜코르 잘 나갔군요;;

    멜코르 뒤에 저 사악한 그림자 표현. 아아..
    아주 사악합니다 켈켈 +.+b 최고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