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불의 시대와 나무의 시대의 아르다.


얼떨결에 유저 이슈가 되었다 + 연재시작



소개글을 올렸는데 그게 유저이슈가 되었다는 황망한 이야기
가문의 영광인데...옴마야?

그래서 얼떨결에 연재 시작했음.
내일부터 아이누르의 음악을 볼 수 있습니다.

카툰-연재 갤러리에 [중간계만화] 보러가기

이제 연재 시작했으니 계속 올려야하니....-ㅂ-
눈앞이 깜깜합니다잉??
  • ksodien 2012.02.10 22: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유저 이슈 선정을 축하드립니다~

    사실 실마릴리온의 이야기가 결코 적은 분량이 아닌데, 이정도의 열정을 지니고 꾸준히 연재를 달리시려는 분은 드문편이니까요! +_+)

    위에 링크해주신 게시물에서 디시인사이드 유저 ㅇㅇ님이 말씀해주신 것처럼 주변의 평가에 흔들리지 않고 끝까지 달리셔서 네임드가 되셨으면 하고 바래봅니다. :D

    • 더블엘 2012.02.11 00:25 신고 수정/삭제

      항상 관심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만, 열정만 넘쳐나고 다른 부분은 부족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ㅂ; 뭐 이건 한국어를 잘 하나 그림을 잘 그리나

      ㅇㅇ횽아가 남겨주신 그 코멘트는 정말 고맙더라고요.

      ...이렇게 된 이상 죽이 되든 밥이 되든, 느긋하게 연재해봐야겠습니다. 실마릴리온은 기니까 말이요. 어헣

  • 2012.02.21 10:3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더블엘 2012.02.22 07:33 신고 수정/삭제

      (PS. 제가 비밀댓글로 달면 안 보이실 것 같아서 공개리플로 달겠습니다)

      긴 리플을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거 뭐 어떻게 답플을 달아야 할지 곤란할정도...(삐질삐질)


      1) 감사합니다 ^_^
      제가 실마릴리온은 영어로 읽었기에 느린 속도지만 나름 즐겁게 읽었는데,
      한국어는 뭐 언어가 언어인만큼...
      그리고 말씀해주신 이유 때문에 정독이 힘들다고 하더라고요.



      2) 하하하 제가 중간계만화를 시작했을 때는 아무런 생각도 없었거든요! ;ㅁ;
      지금 고백하자면, 제가 방학동안에 탱자탱자 노는것을 보다못하신 어머니가
      뭐든지 하라며 펜과 스캐너를 구입해주시며 작업을 시작...
      그러고 어쩌다 보니 디씨에 연재를 시작하고, 여기까지 오게 되었네요. (응?)
      발린 말이 아니고 전 지금 조회수가 이렇게 많아진 것만으로도
      보상을 받고 있습니다 -ㅂ-

      말씀해주신 분에 대해서는 진지하게 생각을 해 봐야 할 것 같습니다!
      아무튼 지금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는 점은 연재 속도가 느리다면 느렸지,
      연중도 안 할거고 인터넷에서 내리지도 않을 겁니다.
      전 한번 물고 늘어지면 독종이 됩니다다. 헤헤헤



      3) 아...제가 몰랐던 부분에 대해서 자세히 말씀해주셨네요.
      제가 사실 영어판도 연재하기 위해서 이쪽저쪽에서 추진하고 있기는 한데...
      여기 물어보기도 그렇고...

      아! 제가 이메일을 드릴께요! :) takobani@gmail.com되겠습니다.



      4) 정말 과찬이십니다.
      전 그저 낙서가 취미인 컴공 전공하는 학생일 뿐입니다 (하앍)
      만화도 처음 그려보는거고요.
      그래서 느리고 처음에는 힘들기도 하지만 조금씩 익숙해지고 있네요.

      그런 삽화를 높게 봐주셨다니 황송 또 황송하네요 ㅠㅠ
      앞으로도 힘 닫는데까지 연재하고 앞일도 계속 생각해보죠!


      PS. banjion.com 여기 연재도 제가 사실 생각을 해봤는데
      제가 사실 반지온을 플레이를 안해서...
      플레이 안하는 주제에 연재하면 거만하려나? 했거든요.
      꼭 고려해볼께요! +_+ 저야 물런 좋고요~

  • 대머리드워프 2012.02.21 10:33 ADDR 수정/삭제 답글

    팬입니다. 사인해 주세요ㅠㅠ

    우리나라 분들이 제대로 가운데땅 세계에 관심을 가지게 해 줄 콘텐츠가 드디어 나왔네요~ 훌륭하십니다 더블엘님 >.<b
    열성팬 등록하겠습니다 +.+

    • 더블엘 2012.02.22 06:59 신고 수정/삭제

      이런 황송한 과찬을 ㅠㅠ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서문에서 썼듯 실마릴리온의 영향에 비에 아는 사람이 없어서 안타까웠는데
      만화를 읽어주는 분들이 많아서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발라퀜타 작업 완료

 




발라퀜타 작업 끝나면 연재 시작하겠다고 했는데, 발라퀜타 끝났습니다. (글씨 제외)

보정작업 완료하고 오늘? 내일? 카연갤에 연재 시작할 것 같네요.
앗싸!



편집증.jpg

종이가 덕지덕지 (...)

중간계만화 서론 마지막 3컷

중간계만화 - 서론 (3) (완)

중간계만화 마지막 3컷에 나오는 인물들의 (제 주장에 의하면) 정체입니다.
물런 알아보는 사람이 이상한거.






왼쪽부터 오른쪽으로

1. "용의 아버지" 글라우릉 (투린 옆에 붙어있네요)
2. 투린 (아르다의 역사상 검은 칼을 사용한 자는 단 세 명이고, 그 중에 인간은 투린뿐입니다)
3. (투린 옆에서 눈치를 보고 있네요)
4. 갈라드리엘
5. 마에드로스 (오른쪽 팔을 보시라)






1. 할레스 (아르다의 인간 여자 중에서 "용사" 로 표현되는건 할레스뿐인듯...아, 에오윈이 있었네요)
2. 발로그
3. 끌려가는 오크 (뭐지?? 왜 귀여운거지??)
4. 타락하기 전의 멜코르
5. 회색의 간달프
6. 프로도 배긴스






1. 페아노르 (마에드로스와 같은 옷을 입고 있죠. 가슴에 저건 원래 페아노르의 별이라고 그린거임)
2. 사우론의 눈
3. 루스리엔 (그냥...)
4. 에아렌딜의 별
5. 나레이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