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아노르의 아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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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 더블엘은 페아노르의 아들들을 그리기 위해 만화를 그리는 것이 사실인가요?
답: 네, 사실입니다.





페아노르와 일곱 아들들.
각 아들의 성격이 잘 드러나 있는 그림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때까지 본 "페아노르의 맹세"를 그린 중에 그림 중에 제일 마음에 들어요.
(마에드로스가 아직 오른팔이 온건한 것이 애틋합니다...)



마에드로스의 감금 이후, 모르고스와 협상할 것인가 의논하는 남은 5형제.
왼쪽부터 카란티르, 쿠루핀, 마글로르, 켈레고름, 암라스.
역시 Jenny Dolfen님의 그림답게 각 형제의 성격이 잘 나타나 있네요. 소심한 암라스, 성질 더러운 카란티르, 신중한 마글고르.




마에드로스의 최후.



페아노르의 맏아들 마에드로스.

장신의 마에드로스, 구릿빛 머리의 마에드로스, 또는 "외팔의 마에드로스" 지요.
페아노르와 달리 성격도 온전하고, 주어진 상황에서 최선을 다했음에도 불구하고
그의 운명은 피와 배신과 죽음으로 얼룩진(...) 실마릴리온에서도 유별나게 비극적인 것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애착이 깊은 등장인물입니다.


귀찮으니까 한줄요약: 마에드로스 격하게 애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