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계만화] 2부 : 엘프의 탄생 - 7





1) 폰트 사용하기 2번째 시도.


2) 이번주는 시험기간이었던 관계로 1장만 올립니다.

  • 비즈 2012.06.11 10:40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르크는 희대의 명작..이란 결과!

    • 더블엘 2012.06.11 22:28 신고 수정/삭제

      최대한 엘프를 추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 그런 면에선 명작? ;ㅂ;

  • ksodien 2012.06.11 16: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월한 엘프를 갈아넣어서(...) 만든 결과물이 오크라니, 결과적으로는 실패에 가깝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나마 우르크하이가 좀 더 나은 편인데, 이 개량종이 등장하는 것은 한참 후의 이야기이니.... =_=)y=3

    • 더블엘 2012.06.11 22:30 신고 수정/삭제

      갈아넣어서! 갈아넣어서! ;ㅁ; ;ㅁ; 헉 헉 헉

      멜코르의 목표는 쓸모있는 종족을 만든다기보단 "일루바타르를 농락하고 비꼬는" 것에 있어서 그런 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 . 2012.06.12 16:11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오크라니!

  • 루나티 2012.06.13 07:17 ADDR 수정/삭제 답글

    생각해보니 가슴이 시키는 츄럴은 어떻게 등장한거지?
    호빗에서 잘만 말하는거 보니 츄럴도 자아가 있는데.

    • ksodien 2012.06.14 11:24 신고 수정/삭제

      트롤의 경우에는 발라측에서 창조한 엔트의 강력함에 위협을 느낀 모르고스가 그에 대한 군사적 대응책으로써 만들어낸 존재라고 합니다.

      비록 절대신의 권능에 비할바는 아니나, 악의 세력측에도 나름의 자존심과 능력이 있었기에 어둠의 힘을 빌어 어찌어찌 자의식을 지닌 생명체를 만들어낼 수는 있었지만서도 아무래도 열화복제판이라 지능 지수가... ㄱ-);

      그럼,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링크된 이글루스 유저 『붉은 10월』님의 게시물을 참고해주세요! :D

      http://redoctobor.egloos.com/2038929

    • 더블엘 2012.06.14 12:32 신고 수정/삭제

      ksodien님 감사합니다~오 저건 저도 처음 보는 글이네요.
      저 블로그 참 좋죠 -ㅂ-



      답은...저도 잘 모릅니다. 공식 설정도 없고요. (윙?)

      사실 실마릴리온의 제일 큰 떡밥 중에 하나는 "악은 스스로 창조할 수 없다" 인데 멜코르가 일루바타르의 도움 없이 생명, 그것도 생각하고 말하는 생명을 창조했다는 것은 상당한 설정 모순이거든요.

      엘프가 타락하여 오크가 되었듯이, 엔트를 타락시켜 트롤을 만들었다는 설도 어디에서 들은 것 같고...

      추측을 해 보자면, 원래 호빗의 경우 실마릴리온과 똑같은 세계관이 아니었습니다.
      톨킨이 호빗의 세계관과 실마릴리온의 세계관을 동일시하게 된 것은 반지의 제왕부터였지요.
      그러므로 억지로 두 가지를 합치다 보니, 엘프들이 요정과 같은 발랄한 존재로 나타난다거나, 1~2시대에는 없던 호빗이 갑툭튀한 것 과 비슷한 맥락에서
      어쩔 수 없는 설정 오류가 생긴 것 같습니다. 물런 제 추측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