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계만화 구성 + 7월 03일 수정

(5월 29일 수정)

(7월 03일 최종수정)

문든 기억이 나서 흩어보니 제가 처음 계획했던 것과 많이 달라졌네요.

앞으로 계속 수정해내가겠습니다.






현재 중간계만화를 어떻게 그려나갈 것인가...하는 간략한 구상입니다.
솔직히 쓰면서 계속 바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량 이게 마음대로 안 되더군요.

이렇게 되어있는 부분은 이미 끝났거나 연재중인 부분입니다.

서론

Chapter 1: 아르다의 개벽
1.1 아이누르의 노래
1.2 램프의 시대 (상)
1.3 발라퀜타
1.4 램프의 시대 (하)
1.5 발리노르의 두 나무


Chapter 2: 일루바타르의 아이들
2.1 엘프와 인간
2.2 드워프와 엔트
2.3 엘프의 탄생

2.4 여정의 시작

Chapter 3: 엘다르의 여정
3.1 퀜디의 분리
3.2 꿈꾸는 엘웨
3.3 옷세와 우이넨
3.4 엘다르의 여정의 끝

Chapter 4: 핀웨의 세 아들들
4.1 발리노르의 영광
4.2 핀웨에 대하여
4.3 페아노르에 대하여
4.4 핀웨의 자손들에 대하여
4.5 멜코르의 그림자

Chapter 5: 실마릴리온
5.1 실마릴리온
5.2 놀도르의 불화
5.3 웅골리안트
5.4 발리노르에 어둠이 드리우다
5.5 페아노르의 멩세

Chapter 6: 놀도르의 귀환


Chapter 7: 벨레리안드 태양의 시대

Chapter 8: 루스리엔의 노래

Chapter 8:
무수한 눈물의 전투

Chapter 9: 후린의 아이들

Chapter 10: 곤돌린의 몰락

Chapter 11: 에아렌딜의 항해

Chapter 12: 아칼라베스

Chapter 13: 중간계의 영광

Chapter 14: 반지전쟁과 제 4시대

후기 + 다고스 다골라스


현재 그리는 속도 + 그리는 데 익숙해지는 가속도 + 학업 + 취업을 고려하면 한 3년안에는 끝날 것 같다는 위화감이 듭니다.
이번 생은 망했어.


나는 삽질의 왕이다!


  • 궁금해라 2012.05.10 20:02 ADDR 수정/삭제 답글

    더블엘님의 중간계상식은 어디서 아신건가욤???

    • 더블엘 2012.05.10 23:51 신고 수정/삭제

      어릴 때부터 반지의 제왕을 너무 좋아해서요...:)
      실마릴리온을 20번쯤 정독하면 이렇게 됩니다...아...

      대학 교수들 이름은 못 외우면서 핀웨 가문의 계보는 외운다는 안타까운 이야기가 전해져 내려옵니다.
      흑흑.

  • 비즈 2012.05.30 00:02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ㅋㅋㅋ계보는 다 외운데ㅋㅋㅋㅋㅋㅋㅁㅊ

    • 더블엘 2012.05.30 07:37 신고 수정/삭제

      ㅇㅇ 미침. ㅇㅇ 딱히 부정은 못하겠음.

      아 그런데 최근에 드디어 교수들 이름 다 외웠어요. ㅋㅋㅋㅋ

  • 대머리드워프 2012.05.30 07:09 ADDR 수정/삭제 답글

    한국 분들을 위해 좋은 만화 그려 주셔서 나중에 꼭 복받으실 겁니다 더블엘님 >.</
    연재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저게 원래 3년이 아니라 2년에 끝난다고 쓰여져 있던 것 같은 건 착각인가;;)

    • 더블엘 2012.05.30 07:38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ㅋ 항상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확실히는 모르겠지만 대충 2~3년쯤 안 될까요?

    • 대머리드워프 2012.05.30 09:55 수정/삭제

      아.. 어느새 챕터 수도 늘어나고 햇수까지 하나 더 늘어버린 것 같아서요^^; (어느새 분량이 증식했음)
      생활이 중요하니 무리하지 마시고 쉬엄쉬엄 즐기면서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더블엘님>.</

  • 루나티 2012.05.31 00:28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번생에 만화로 쌓은 공덕으로
    다음 생을 노리면 됨.

  • 아가르와인 2012.06.01 00:28 ADDR 수정/삭제 답글

    중간계만화 언제나 잘 보고 있습니다^^

    다고르 다골라스 오타가 보이네요~

  • Seong 2012.12.26 05:53 ADDR 수정/삭제 답글

    와 .. 박수를 보냅니다. 퐈이팅 ~

  • ㅇㅅㅇ 2014.12.21 21:02 ADDR 수정/삭제 답글

    사랑합니다.

[중간계만화] 2부 : 여정의 시작 - 5




  • ksodien 2012.07.01 21: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래도 엘프들은 일루바타르가 창조한 첫번째 종족인데다, 이런 저런 상황 덕분에 나름 여러모로 보살핌을 받는군요.

    비록 서서히 사멸해갈 숙명 때문에 고통받아야 한다지만, 그래도 좀 더 '일반적인' 인간의 시점에서 볼 때는 정말 부러움의 대상일 것 같네요.

  • 명림어수 2012.07.02 09:07 ADDR 수정/삭제 답글

    감금된건 만도스가 아니고, 멜코르 아닌가요?
    3열 1단에 에러있는듯.

  • 2012.07.02 10:0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대머리드워프 2012.07.02 10:13 ADDR 수정/삭제 답글

    열받은 발라들이 악성 스포일러 만도스를 3000년간 감금시키고 드디어 아르다에 평화가 찾아오는 건가요+.+ Peace.
    (교훈 : 스포일링은 폭력을 유발할 수 있음)

  • Turgon' 2012.07.02 11:29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드디어 엘프들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는건가요.. 기대기대

  • 비즈 2012.07.02 13:51 ADDR 수정/삭제 답글

    만도스 오타 ㅇㅅㅇ

  • 더블엘 2012.07.02 14:5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비즈님 Turgon님 명림어수님 대머리드워프님 감사합니다! 수정했어요

    아 폰트 쓰니까 이런 부분은 너무 좋네요. 데헷 데헷

  • ㄱ- 2012.07.02 16:32 ADDR 수정/삭제 답글

    삼천년 봉인이라니...
    부활하면 인간문명 괴멸당하겠네요.

    • Turgon' 2012.07.02 21:08 수정/삭제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능..(스포일러 ㅈㅅ)

  • fenjo 2012.07.09 19:34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와... 이렇게 실마릴리온을 정리하고 계시다니.. 대단하십니다!
    게다가 재밌네요 ㅎㅎ

  • noname 2012.07.09 21:23 ADDR 수정/삭제 답글

    제가 루리웹에 이거 광고했습니다
    잘 햇죠 ㅎㅎ?

  • ㅇㅇ 2012.07.29 22:33 ADDR 수정/삭제 답글

    빨리보고싶음!!

[중간계만화] 2부 : 여정의 시작 - 4



  • 잉여왕 2014.12.30 22:54 ADDR 수정/삭제 답글

    굳... 책으로 내셔도 될 퀄리티네요

[중간계만화] 2부 : 여정의 시작 - 3



  • 루나티 2012.06.24 23:37 ADDR 수정/삭제 답글

    드라마화 하면 재밌...겠지만 길겠군

  • ksodien 2012.06.25 00:5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드디어 운명의 한판이...!

  • ㄱ- 2012.06.25 21:43 ADDR 수정/삭제 답글

    발라 vs 발라인감.
    ㄷㄷ

[중간계만화] 2부 : 여정의 시작 - 2



  • 루나티 2012.06.24 23:37 ADDR 수정/삭제 답글

    오근혜 돋네

[중간계만화] 2부 : 여정의 시작 - 1



  • 루나티 2012.06.18 17:24 ADDR 수정/삭제 답글

    굳 엘프

  • ㄱ- 2012.06.18 21:09 ADDR 수정/삭제 답글

    선의 세력은 언제나 본진에 짱박히는 법.

  • ksodien 2012.06.19 16:5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로메에게는 일상적인 한 때의 산책일 뿐이겠지만서도, 엘프들에게 있어서는 위대하고 영광된 신화의 시작점으로 기억 될 사건이 아닌가 싶네요.

    어쨌든, 이제서야 겨우 맞닿은 셈이네요.... ~_~)y=3

  • 명림어수 2012.06.22 09:06 ADDR 수정/삭제 답글

    실제로 활을 저렇게 쏘다간 말 죽이기 쉽상.
    그걸 면한다 해도 힘도 안들어가고, 조준도 힘들고...
    마상에서 활은 고구려 벽화에서 처럼 뒤로 돌아보며 쏴야 제 맛이죠.

  • 컴사랑 2012.07.21 20:51 ADDR 수정/삭제 답글

    저 오랫만에 다시 실마릴리온 읽고 있다가 발견한 만화인데..
    넘 좋아요~~~~

    감사합니다.

[중간계만화] 2부 : 엘프의 탄생 - 8





1. 그리면서 엘프가 불쌍해서 스트레스 좀 받음


2. 한 장 더 있는데 보정이 더 끝나서...한숨 자고 내일 올립니다. 헤헤

  • 루나티 2012.06.17 23:35 ADDR 수정/삭제 답글

    레알 오크 잘됐다.

  • 지짱 2012.06.18 00:12 ADDR 수정/삭제 답글

    애쉴리님의 블로그에 처음으로 들려봤는데 정말 굉장한 내용의 회가 등장했군요!! 어떤식으로 엘프족이 오크로 타락해가는 장면을 표현하실지 무척이나 궁금했는데.. 정말 적절하고 멋진 표현으로 그려내신 것이 무척이나 감명깊었습니다^^ 시험기간의 스트레스를 잠깐이나마 해소하게 된건 덤이라고 할까요?ㅋ 더블엘님도 시험 잘 보셨기를 바라며 하시는 모든일들이 잘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pleasure seeing such a wonderful masterpiece!!
    blessing to your awesome middle-earth cartoon!!^^

  • ksodien 2012.06.18 08: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자아를 지닌 생명체를 직접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이유로 이미 만들어진 다른 존재들을 수백년에 걸쳐 고문함으로써 그 형상과 사고를 역전시키는 방법을 동원하다니...

    물론 이는 전에 더블엘님께서 언급해주신 바와 같이 일루바타르의 업적을 조롱하고 깎아내리고자 하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겠지만, 한편으로는 악의 세력 지도자도 참 해먹기 힘든 자리로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나중에 악명을 떨치게 될 바랏두르 역시 부지 선정부터 완공까지 수백년이 걸렸으니... 'w';; )

  • 대머리드워프 2012.06.18 19:32 ADDR 수정/삭제 답글

    끄응 저번 연재부터 중요한 포토샵 폰트 사용 시도 중이신데 아무도 관련 코멘트를 안 주시는군요;; 관련해서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자면

    1) 폰트 좋네요
    이게 아마 아모레퍼시픽 폰트이지요? 그냥 보았을 때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만화에 들어가니 상당히 좋네요 +.+
    기역자도 이상해 보였었는데 더블엘님 특유의 꽉 차게 쓰는 스타일과도 나름 잘 어울려 보입니다^^

    2) 자간 글자 크기
    예전 기본 고딕 폰트 쓰셨을 때랑은 비교도 안 되게 좋아 보이는데요^^; 글자 크기도 적당하고 자간도 정말 이상적으로 보이네요^^
    단.. 이번 회에는 아마 중간에 포토샵에서 조정해서 자간을 좀 늘리셨지요? 늘리시니 자간이 약간 넓은 느낌이 드는데요..
    저번 회의 자간이 개인적으로는 눈에 더 편한 느낌이네요 (여러 사람의 의견이 아무래도 필요한데..)

    3) 폰트 사용에 대한 개인적 소감
    더블엘님 손글씨가 100점이라고 잡으면 처음 쓰신 기본 고딕 폰트는 한 65점 정도요?^^; 저번 회는 그냥 그대로 가셔도 좋다는 생각이 들면서 85점 수준 정도+.+
    이번에는 자간이 살짝 넓어서 오히려 살짝 불편해진 듯한 느낌이.. 82점? 물론 개인적 소감입니다^^; (다른 분들도 코멘트 좀;;)



    연재 정말 감사하고 시험 잘 보십시오 더블엘님 >.</


    PS: 중간에 같은 구도인데 엘프 손이 오크 손으로 바뀐 장면... 정말 최고입니다 >.<b
    엘프 불쌍한 표정이나 잔뜩 뒤틀린 오크 얼굴도 정말 멋진데요.. 멋진 만큼 더 슬픈 ㅠㅠ

[중간계만화] 2부 : 엘프의 탄생 - 7





1) 폰트 사용하기 2번째 시도.


2) 이번주는 시험기간이었던 관계로 1장만 올립니다.

  • 비즈 2012.06.11 10:40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르크는 희대의 명작..이란 결과!

    • 더블엘 2012.06.11 22:28 신고 수정/삭제

      최대한 엘프를 추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 그런 면에선 명작? ;ㅂ;

  • ksodien 2012.06.11 16: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월한 엘프를 갈아넣어서(...) 만든 결과물이 오크라니, 결과적으로는 실패에 가깝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나마 우르크하이가 좀 더 나은 편인데, 이 개량종이 등장하는 것은 한참 후의 이야기이니.... =_=)y=3

    • 더블엘 2012.06.11 22:30 신고 수정/삭제

      갈아넣어서! 갈아넣어서! ;ㅁ; ;ㅁ; 헉 헉 헉

      멜코르의 목표는 쓸모있는 종족을 만든다기보단 "일루바타르를 농락하고 비꼬는" 것에 있어서 그런 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 . 2012.06.12 16:11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오크라니!

  • 루나티 2012.06.13 07:17 ADDR 수정/삭제 답글

    생각해보니 가슴이 시키는 츄럴은 어떻게 등장한거지?
    호빗에서 잘만 말하는거 보니 츄럴도 자아가 있는데.

    • ksodien 2012.06.14 11:24 신고 수정/삭제

      트롤의 경우에는 발라측에서 창조한 엔트의 강력함에 위협을 느낀 모르고스가 그에 대한 군사적 대응책으로써 만들어낸 존재라고 합니다.

      비록 절대신의 권능에 비할바는 아니나, 악의 세력측에도 나름의 자존심과 능력이 있었기에 어둠의 힘을 빌어 어찌어찌 자의식을 지닌 생명체를 만들어낼 수는 있었지만서도 아무래도 열화복제판이라 지능 지수가... ㄱ-);

      그럼,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링크된 이글루스 유저 『붉은 10월』님의 게시물을 참고해주세요! :D

      http://redoctobor.egloos.com/2038929

    • 더블엘 2012.06.14 12:32 신고 수정/삭제

      ksodien님 감사합니다~오 저건 저도 처음 보는 글이네요.
      저 블로그 참 좋죠 -ㅂ-



      답은...저도 잘 모릅니다. 공식 설정도 없고요. (윙?)

      사실 실마릴리온의 제일 큰 떡밥 중에 하나는 "악은 스스로 창조할 수 없다" 인데 멜코르가 일루바타르의 도움 없이 생명, 그것도 생각하고 말하는 생명을 창조했다는 것은 상당한 설정 모순이거든요.

      엘프가 타락하여 오크가 되었듯이, 엔트를 타락시켜 트롤을 만들었다는 설도 어디에서 들은 것 같고...

      추측을 해 보자면, 원래 호빗의 경우 실마릴리온과 똑같은 세계관이 아니었습니다.
      톨킨이 호빗의 세계관과 실마릴리온의 세계관을 동일시하게 된 것은 반지의 제왕부터였지요.
      그러므로 억지로 두 가지를 합치다 보니, 엘프들이 요정과 같은 발랄한 존재로 나타난다거나, 1~2시대에는 없던 호빗이 갑툭튀한 것 과 비슷한 맥락에서
      어쩔 수 없는 설정 오류가 생긴 것 같습니다. 물런 제 추측입니다 :)

[중간계만화] 2부 : 엘프의 탄생 - 6



  • ksodien 2012.06.03 01: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평온의 시절도 잠시...

    이제 오랜 세월에 걸쳐 씐나게 전투 기술을 갈고 닦아야할 상황을 맞이하겠군요;;

  • 루나티 2012.06.03 10:00 ADDR 수정/삭제 답글

    엘프어 돋네

  • 대머리드워프 2012.06.04 01:57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번 연재에서는 표현도 너무 좋고 인물 묘사도 너무 좋네요^^ (지도에는 이제 입체감까지 넣으시는;;)
    그 중에서도 엘프 표정이 풍부한 것이 정말 정말 좋습니다 >.<b

    그런데 사실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것은 어둠속의 케케케;;
    (케케케 =.= 저 맨 위의 것은 돼지코를 보니 발로그 형님이 틀림없습니다. 케케케 =.= )

    • 실마릴리온 2012.06.04 15:00 수정/삭제

      이분 이제 거의 팬이 아니라 스토커처럼 보이네요....
      마치 자신의 말만 다 옳은양 나머지 독자들의 의견은 말도안된다, 유치하다 식으로 깔아뭉게시는건 좀 너무하시네요..(물론 그런 의견도 있었지만 그 정도는 더블엘님께서 충분히 걸러내실수 있지 않을까요??) 드워프님이 마치 더블엘님의 대변인이라도 되시는 것처럼(적어도 제눈엔 그렇게 보이네요) 행동하시는 것 조금 지나쳐 보이십니다.. 디씨에서부터 만화를 응원해왔고 중간계 카페에도가입해있지만..같은 여자의 눈으로 볼때 조금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 나리티에 2012.06.04 19:29 수정/삭제

      대머리드워프님도 카페 가셔서 더블엘님께서 남기신 중간계 만화 덧글보시길...
      제발 더블엘님께 부담 좀 드리지 마세요.. 님의 그런행위 때문에 모두께 그리고 무엇보다 연재자분께까지 피해를 주실 생각이십니까??

    • 대머리드워프 2012.06.05 03:08 수정/삭제

      아 이런 제 잘못입니다. 제가 부담을 드린 듯하군요.
      더블엘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께 죄송합니다.

      카페에는 별도로 사과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cafe.naver.com/ehdrjsdma/7442

  • XEAROT 2012.06.04 09:20 ADDR 수정/삭제 답글

    다음편은 드디어 오크의 탄생인가 ㄷ ㄷ
    잘 보고 가요~~

  • 와우짱 2012.06.04 15:22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윗분 말 동감. ㅡ.ㅡ 대머리님은 좀 오버좀 하지 말면 좋을 듯

  • 판타 2012.06.08 01:29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연히 더블엘님 블로그 알게되서 가끔 들러서 연재 보고있어요 재밌네요

  • 2012.07.08 13:0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베루 2013.01.09 17:18 ADDR 수정/삭제 답글

    3열 3행의 더블엘님 대사가 이상하네요.

    깨어나지 않아 없었으니까 or 깨어나지 않았으니까

    가 맞는듯 합니다.

    제 왭사이트는 없구요 ;; 대신 메일주소 남김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수고하세요.

[중간계만화] 2부 : 엘프의 탄생 - 5




  • ksodien 2012.06.03 01: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로 만도스의 예언이 그대로 실현되었군요.

    이 결과에 이르기까지 거쳐온 수많은 과정들 역시 일루바타르 나름의 안배였던 것일까요? ~_~)y=3

  • 대머리드워프 2012.06.03 10:25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런.. 역시 저번 마지막 장면에서 빈 하늘을 검게 안 칠하고 놔두신 이유가 있으셨군요^^;
    물이나 기타 배경과 어울리는 문제나 화면이 너무 검어지는 전체적인 문제 등등;;
    아 저번에 빈 하늘에 검은 색 칠하면 어떻겠냐는 뜬금없는 의견은 제발 잊어 주세요 ㅠㅠ (보시기 전에 지워 버렸어야 했다는;;)


    4등신의 세계에서 갑자기 8등신의 세계로 들어간 느낌이 ㅎㅎ
    거의 사람 실제 비율로 인물을 그리셔도 정말 보기 좋네요^^
    문외한이 봐도 남자 여자 특징 포인트도 잘 잡으시고 신체 비율(proportion)도 아름답게 잘 잡으시고요^^
    그리느라 고생하셨겠네요+.+ 멋진 그림 연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중에 3등신으로 나올 드워프가 불쌍해 ㅠㅠ)

[중간계만화] 2부 : 엘프의 탄생 - 4






사실 말에요 고백할게 있습니다.


제가 이번 대사를 다 포토샵 폰트로 썼거든요? -ㅂ-


그런데 포토샵이 갑자기 크래쉬가 된거에요.


1시간 작업이 순식간에 호르르 날라가는 순간 느꼈죠. 아, 이건 손글씨로 하라는 신의 계시구나.





뻥이고...(날라간건 사실임)


폰트로 갈 것 같습니다.


곧 설명하겠음.

  • ksodien 2012.05.27 01: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렇개 밤하늘의 별들이 탄생하게 된 것이었군요.

    WoW에 등장하는 달의 여신 엘룬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 듯 합니다~ :D

  • ㄱ- 2012.05.27 12:58 ADDR 수정/삭제 답글

    결국 엘프한테 아름다운 미래 대신 별빛을 주는 발라들..
    깨어나서 대판 싸우느라 고생하것네요.

  • 대머리드워프 2012.05.28 16:32 ADDR 수정/삭제 답글

    이 장면도 기대하고 있던 장면인데 정말 멋지네요. 연재 감사합니다 ^^
    손에 빛 이슬을 모아 별로 바꿔 하늘에 띄워 보내는 장면이 너무도 멋집니다 >.</
    왠지 멋진 장면이 이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다음 편에 또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

    * 아 그런데 제가 작가님 표현에 언제나 120% 동감하고 감탄하고 지지한다는 것을 아실텐데요^^; (거의 사이비교의 신도 수준;;)
    저 마지막 장면에서 옆에 텅 비어있는 하늘 공간을 아예 까맣게 칠해 주시면 어떨까요? +.+
    아무런 색이 없고 그냥 밝으니 저게 어두운 건지 밝은 건지 구분이 잘 안되어서^^;;
    그 텅 빈 공간에 아예 까맣게 칠해 주시면 한데 모여서 환하게 빛나던 별빛들이 어둠을 가르고 하늘로 올라가 퍼지는 것이 더 한눈에 들어 올 듯해서^^;(Milkyway?)
    그냥 문외한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심각하게 생각하진 마세요ㅎㅎ 쌩무시 원츄>.<b

    • 더블엘 2012.05.28 16:27 수정/삭제

      ㅋㅋㅋ 독자분들이 수정하라고 건의해주시는거 일일히 리스트 작성하고 있어요~

      1부에서 나중에 챕터 묶어버릴때 훅 수정해버리게요 :)

      (요걸 수정하면...디씨 링크가 깨져버려서 여러모로 복잡해져요 ㅠㅠ)




      저는 건의 비판 이런거 정말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그런 게 없으면 만화가 나아지기도 하고요...^^
      앞으로 많이많이 해주세요!

    • 대머리드워프 2012.05.29 13:57 수정/삭제

      제 개인적으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작품에 감놔라 배놔라할 생각은 없습니다^^;
      저기서는 위에서는 '빛을 강조하려고 검은 바탕을 썼는데 왜 밑에는 안 했을까'하고 밑에도 한번 칠해봤다가 괜찮아 보이길래
      이건 작품 변형이 아니라 그냥 색칠 하나 더 하는 것 같아 말씀드렸는데요.. Milkyway 느낌이면 괜찮을 듯하기도 하고..
      (아 괜히 말한 것 같은 ㅠㅠ 아마 다음 내용에서 검은바탕에 별을 그냥 찍을 거라 일부러 안 칠한 것일 수 있는데..)

      뜬금없는 말이면 제발 깨끗이 쌩무시해 주세요ㅠㅠ(몰아서 편집하시는 건 당연히 알고 있지요 ㅎㅎ) 쌩무시 원츄 >.<b




[중간계만화] 2부 : 엘프의 탄생 - 3


  • 비즈 2012.05.26 23:50 ADDR 수정/삭제 답글

    옴마나! 만도스 깜짞!

    • ksodien 2012.05.27 01:31 신고 수정/삭제

      그야말로 운명의 흐름과 세계의 미래를 꿰뚫어보는 통찰의 눈빛인 듯! +_+

  • 대머리드워프 2012.05.27 19:11 ADDR 수정/삭제 답글

    이 페이지에서는 두 가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어서 수사가 이루어져서 진상이 규명되기를 바랍니다.

    1) 만도스.. 예지인가 예지몽인가?
    저 만도스-로리엔 형제는 예전부터 눈을 뜬 건지 감은 건지 알 수가 없었는데요. 지금 회의 중에도 사실은 졸고 있었을 거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실컷 졸다가 시끄러우니까 갑자기 일어나서 "(시끄러우니 잠 좀 자게)그만!" 하고 외치고선 졸다가 꾼 예지몽의 내용을 비몽사몽 간에 말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잘 보세요 저 부분에서만 눈빛이 빛나지 않습니까) 저 말만 하고 다시 졸기 시작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2) 바르다 성형 의혹
    한동안 안 보이더니 바르다가 쌍꺼풀도 생기고 부쩍 예뻐져서 돌아왔습니다(예전에는 눈빛만으로 멜코르와 맞짱뜰 것 같은 독수리의눈 이었는데 말이죠)
    그로 인해 바르다팬들 사이에서 성형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본인은 스모키 화장이라고 주장하고 있음)
    -- 그 옆을 지나가던 진상 야반나팬 한 명은 "야반나는 화장 안 해도 예뻐!" 하고 소리치다가 경찰에 연행되었습니다.

[중간계만화] 2부 : 엘프의 탄생 - 2


생각해보니 이 만화 연재 끝날때까지 손글씨를 고집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포토샵으로 글 넣어 보았습니다.


...컴퓨터로 글 쓰는 게 손글씨보다 오래 걸린 건 안 자랑.




글씨 피드백 받습니다.


보시다시피. 원래 사용하던 손글씨를 버리고 컴퓨터로 글자를 넣었습니다.

손글씨를 고집할 것인가 컴퓨터로 작업할 것인가 아직 고민중입니다.


이런이런 폰트가 낫다 이 폰트는 구리다.

<<<<폰트추천 대환영>>>>

글자가 너무 작다 크다 두껍다 이상하다.

손글씨가 낫더라.

등등...

뭐든 좋습니다. 


모든 의견 고려할겁니다.


  • 더블엘 2012.05.20 01: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진짜 피드백 안 좋으면 손글씨로 회귀하는 수 있음. 이미 버린 인생 (...)

    손글씨가 나은가, 이런 글씨가 나은가, 어떻게 뭐가 나은지.
    저도 뭐가 뭔지 모르겠으니 모든 피드백 다 받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 G.N 2012.05.20 01:07 ADDR 수정/삭제 답글

    내용내의 글씨는 손글씨로 그대로가고
    현재 쓰는 대사나 상단의 글씨는 폰트 그대로 쓴느게 나아보입니다.
    더 깔끔해보임

  • 대머리드워프 2012.05.20 03:03 ADDR 수정/삭제 답글

    연재 너무 감사합니다 더블엘님ㅠㅠ May the force be with you (in your project) >.<b

    ㅋㅋ 결국 포토샵 타이핑으로 바꾸셨군요^^;
    손글씨가 물론 더 예쁘고 작품도 살아서 아쉽지만 더 무리하시다 자폭해 버리실 것 같아 걱정도 되고요;;
    역시 타이핑도 나름의 깔끔한 맛은 있네요^^ 나중에 수정 작업도 훨씬 편하실테고요.
    효과음이나 그림 내 글씨 정도만 손글씨 쓰시고 나머지는 타이핑으로 절충하시는 것도^^;

    단지.. 저 폰트는 영 아닌 것 같은데요;; 기본 고딕인가요?^^;
    너무 딱딱하고 재미없는 폰트라 더블엘님도 안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ㅡ,,.ㅡ;;
    글자도 기존 스타일이나 화면에 비해 너무 가는 느낌이 있고.. 글자 간격도 조금 많이 띄어진 느낌인데요. 글자 폰트 크기도 한두 개 올리면 더 좋을 듯한 느낌이?

    추천할 만한 폰트가 있나 하고 인터넷에 살펴봤는데.. 에 폰트도 다 저작권 걸리는군요;;
    포토샵이나 워드 폰트는 원래는 개인적 사용에 허가되어 있는데 그냥 상업적 사용해도 문제되진 않았다 하는군요..

    그래서 보았는데 무료로 배포하는 네이버 나눔폰트 괜찮네요.
    상업적 사용까지 허가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앱개발하시다가 상업적 한글 프로그램 만들 일 있으시면 거기도 쓰셔도 됩니다.
    가독성 쫗고 깔끔하고 6가지 폰트가 있어서 필요에 따라 바꿔 쓰셔도 되고요. 두꺼운 bold 폰트도 따로 있어서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평소 글씨에는 나눔 고딕 Bold 추천을.. 그러다 가늘게 써야하면 bold말고 일반 나눔 고딕에 의성어에는 나눔 손글씨 정도 괜찮아 보이는?
    아주 예쁘진 않지만 정갈하면서도 글씨체가 나름 부드럽고 예쁘네요. 상업적 사용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게 정말 큰 장점!!
    http://hangeul.naver.com/font



    • 더블엘 2012.05.20 11:41 신고 수정/삭제

      의견 감사드립니다.

      사실 다른 손글씨체 고려해보았으나 정보 전달에 아쉬운 여지를 남기더군요.
      그래서 간결한 기본글꼴을 사용했는데 너무 간결하네요 ㅋㅋㅋ
      지금 아모레퍼시픽체와 드워프님이 추천해주신 네이버 나눔폰트 설치해보고 있습니다.
      +_+ 괜찮네요. 이래저래 고려해봐야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hahaha 2012.05.20 10:39 ADDR 수정/삭제 답글

    개인적으로는 손글씨나 나아보이는데 혹시나 시간 부족하신거면 타이핑하셔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내용이 재밌어서 계속 보는거니까

    • 더블엘 2012.05.20 11:48 신고 수정/삭제

      의견 감사드립니다! :) 반영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포토샵에 아직도 안 익숙해서 이번편은 타이핑 하는 게 오래 걸리더라고요 핳하핳하하하하
      그런데 익숙해지면 이 방식이 더 빠를 것 같기는 하고,
      타이핑 하면 확실히 수정도 편할 것 같기도 해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ksodien 2012.05.20 14: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조용히 살라고 귀양을 보내놨더니 유배지에서 사병을 양성하여 전쟁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만웨 입장에서도 더이상 좌시하고 있을 수는 없었을 듯 싶네요; =_=);;

    DC Inside 식으로 설명하자면 IP를 차단해놨더니 복수한답시고 사람들 모아서 방법 2007(!) 프로그램을 돌리려고 하는 상황일 듯;;; (/먼산)

  • ddd 2012.05.20 17:17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손글씨가 좋은데 말입니다
    상단의 설명은 컴퓨터로
    대사나 효과는 손글씨가...
    이러면 작업이 두배로 걸리겠죠,,,?? 허허
    아무튼 잘보고있습니다

  • 대머리드워프 2012.05.20 20:52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런데 발로그가 멋있어졌군요 +.+

    우리 앙증맞은 돼지코 형님 어디 갔어?
    발로그 형님 한동안 안 보이시더니 꽃미남 수술 받고 오셨군요 =.=

  • 엑셀리온 2012.05.22 22: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Utumno
    우툼모가 아니라 우툼노가 맞습니다.

    그리고 Middle-earth에 대해서 중간계로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는건가요? 일단 씨앗뿌리는사람판 최신 번역은 가운데땅이라서 이렇게 리플 달아봅니다 ㅎㅎ;

  • 112 2012.05.25 22:34 ADDR 수정/삭제 답글

    너무 깐깐한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괄시보다는 좌시..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불쾌하시다면 죄송합니다.,,ㅎ

  • Turgon 2012.06.25 13:23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애쉴리... 아니 더블엘님. 중간계로의 여행 카페에서 본 Turgon입니다.

    카페에도 빨리 만화 연재를 해주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지적하자면 앙그반드는 우툼노 남쪽에 세운게 아니라 서쪽에 세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 더블엘 2012.06.25 22:02 수정/삭제

      에구 ㅠㅠ 전에 몇몇 일로 연재하기가 꺼려져서 머뭇거리고 있었는데,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곧 오류 수정하고 정리하고 연재 하겠습니다! :)

      아 정말인가요? 앙그반드가 더 남쪽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렇군요.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_+

      지적 정말 감사드립니다! :)

    • 아르다 2012.06.25 23:42 수정/삭제

      Turgon/ 이분 조금 틀리신 것 같습니다. 실마릴리온 상에 보면 앙그반드의 위치는 단지 중간대륙 북서부, 강철상맥 끝자락이라고 나와있지 우툼노의 서쪽이라는 말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히려 아르다 백과사전 같은 해외사이트에서는 앙그반드의 위치를 우툼노의 남쪽으로 두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툼노의 위치가 일마렌이 위치하던 곳보다도 더한 최북단에 있었다는 것을 보면, 강철산맥에 위치하던 앙그반드는 실제로 우툼노보다 남쪽에 있는 것이 맞고 서쪽이 아닙니다.

    • 대머리드워프 2012.06.26 07:46 수정/삭제

      위의 아르다님은 제가 아닙니다^^; 저 말고도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분이 있군요. (전 안방같은 개인 홈피에서는 일부러 반론같은 건 안하고 좋은 말만 했습니다만;;
      전 항상 누군지 밝히고 글을 쓰고 모든 글에 책임을 집니다. 익명의 누군가에게서 잘난척 대변인 스토커라는 험담을 들으니 이런 것도 해명을 해야 하는군요)
      나온 김에 말씀드리자면 개인적으로 아르다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상식적으로 최북단에 위치한 우툼노의 세력 확장을 위한 전진/요격기지라면 남쪽에 있는 것이
      당연하기도 하고요.(이건 몇 장이고 작품을 다시 그려야 하는 큰 문제라 찾아 보았는데 우툼노 서쪽이라는 말은 찾을 수가 없네요 HOME까지는 다 못 봤음)

    • Turgon 2012.06.26 12:36 수정/삭제

      그런가요..? 아 죄송합니다. 짧은 지식과 선입견이 화를 불렀군요. 다음 부터는 다시 한 번 제대로 확인해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Turgon 2012.06.26 12:39 수정/삭제

      변명하려는 건 아니지만.... 의도치 않게 조금 폐를 끼친것 같기도 하네요. 암튼 죄송하고 이해해주세요.

    • 대머리드워프 2012.06.26 19:09 수정/삭제

      음? 어차피 더블엘님도 다시 검토해 보실 거고 투르곤님이 전혀 사과하실 필요가 없을텐데요^^:

      앙그반드가 우툼노 서쪽이라는 얘기도 없지만 명확히 남쪽이라고 나와있는 곳도 아무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아르다백과사전이나( http://www.glyphweb.com/arda/a/angband.html ) 톨킨게이트 (여긴 사실 대부분의 내용을 아르다백과사전에서 베끼는;;)
      에서는 일단 앙그반드가 우툼노보다 남쪽이라는 식으로 적어놓긴 했는데(an outlying fortress to his northern stronghold of Utumno)
      어디까지나 정황에 따른 위치 추정인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나마 앙그반드 위치 추정을 해 볼 만한 말은 실마릴리온에서는 14장 초반에 나오는
      우툼노를 펜스처럼 두른 강철 산맥의 좌측 하단부에 앙그반드가 있다는 정도... (이 내용은 아르다백과사전 앙그반드 관련 지도에 충실히 구현됨)

      투르곤님이 예전에 HOME이나 톨킨 서신에서 앙그반드가 우툼노 서쪽이라는 관련 내용을 보신 거고 나중에라도 찾아 어디서 나오는지 알려주시면
      위치에 대해 심각하게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할 겁니다. 어차피 모두 장님 코끼리 그리는 것처럼 추정으로 생각되네요.

    • Turgon' 2012.06.26 22:36 수정/삭제

      http://www.elvenesse.net/maps/ardafirstage.php

      여기 잘보시면....
      근데 이것도 어느 정도 신빙성 있을지는 모르죠.

    • 더블엘 2012.06.29 06:44 신고 수정/삭제

      흐으으음 제가 며칠 동안 자리를 비운 사이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었네요 +_+

      제가 뒤져본 결과 세 분의 말이 다 맞는 것 같습니다 (응?)

      일단 우툼노는 Iron Mountains북쪽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앙그반드는 Iron Mountains위에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우툼노의 남쪽에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한편, 앙그반드가 "전진기지"라는 표현 때문에 많은 분들이 앙그반드가 우툼노에서 좀 더 서쪽에 있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신빙성 있는 추측입니다)




      마지막으로, 이것은 자료를 찾다가 제가 개인적으로 내세운 가설은 이것입니다.
      실마릴리온의 여러 표현들을 추측하면, 우툼노는 아까도 말했듯 일루인의 빛조차 닫지 않는 아르다의 완전히 북쪽에 위치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지구로 생각하면 북극 정도이지요.
      하지만 앙그반드의 경우 중간계의 본체, 그것도 벨레리안드에 매우 가깝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벨레리안드에 살고 있는 엘프들이 직접적으로 앙그반드와 전쟁을 벌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1. 벨레리안드가 중간계의 서쪽에 있으므로, 앙그반드도 중간계의 서쪽에 있다
      2. 벨레리안드는 중간계의 완전히 북쪽이 아니므로, 앙그반드는 우툼노보다는 더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결국 확실한 것은 없기 때문에 "남서쪽" 에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아르다 백과사전의 지도들은 신빙성이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사실 실마릴리온의 지리 중에 많은 것이 말마따나 "장님 코끼리 더듬기" 같은데
      아르다 백과사전은 추측과 확실한 정보를 구분하지 않고 표기하는 편이라서 ;ㅂ;

      아무튼 Turgon님, 아르다님, 대머리드워프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도 공부 좀 했네요 :)

[중간계만화] 2부 : 엘프의 탄생 - 1




생각해보니 이 만화 연재 끝날때까지 손글씨를 고집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포토샵으로 글 넣어 보았습니다.


...컴퓨터로 글 쓰는 게 손글씨보다 오래 걸린 건 안 자랑.




글씨 피드백 받습니다.


보시다시피. 원래 사용하던 손글씨를 버리고 컴퓨터로 글자를 넣었습니다.

손글씨를 고집할 것인가 컴퓨터로 작업할 것인가 아직 고민중입니다.


이런이런 폰트가 낫다 이 폰트는 구리다.

<<<<폰트추천 대환영>>>>

글자가 너무 작다 크다 두껍다 이상하다.

손글씨가 낫더라.

등등...

뭐든 좋습니다. 


모든 의견 고려할겁니다.


  • ㄱ- 2012.05.20 01:04 ADDR 수정/삭제 답글

    히더랜드를 외딴 땅이라고 번역하니 ㄸ이 연속해서 발음되니 영 이상하네요.

    의미에 그다지 차이가 없으면 외진 땅이 더 괜찮아 보입니다.

  • 지나가다 2013.01.09 23:16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림 잘 보고 있습니다.

    땅이 아프리카를 닮았다는 것은 실제로 나중에 아프리카가 되기 때문이 아닌지요?

    톨킨의 주장은 레드북을 발견해 번역한 결과고 과거 유럽-아시아 땅이 중간대륙이라는 설명으로 기록하는데요....

    참, 손글씨가 훨씬 예쁘네요

  • 2013.01.14 15:0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중간계만화] 2부 : 드워프와 엔트 - 8




  • 루나티 2012.05.13 18:26 ADDR 수정/삭제 답글

    엔트랑 비교하니
    독수리는 스케일이 좀 작아보인다

  • ㄱ- 2012.05.13 20:14 ADDR 수정/삭제 답글

    일루바타르 앞에선 발라들도 애들같긴 하네요.
    애들 달래주는 느낌.

  • 대머리드워프 2012.05.14 10:54 ADDR 수정/삭제 답글

    크고 긴 장면에 엔트와 독수리를 그려 주시니 너무 멋지네요 >.<b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더블엘님^^
    무하의 계절/꽃 시리즈나(http://blog.naver.com/sociophil/157614374) 카드캡터채리의 카드(http://blog.naver.com/oculus213/100088896156)와도
    같은 멋진 느낌이네요^^ (일부러 그림을 살짝 비틀어서 올려다 보는 느낌으로 원근감을 준 깨알같은 오리지널 구성도 최고 +.+b)


    아 이 챕터는 세계관 설정상 아주 중요한 챕터이지만 내용이 짧고 미완성을 짜깁기해서 그런지 좀 두서없고 부족한 내용이 아쉬운 챕터였는데...
    그 부족한 챕터를 너무너무 멋지게 재구성해서 만화로 만들어 주셨네요.
    비록 제가 문외한이긴 하지만 이 챕터 한 부분만으로도 명작이라고 부를 만하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영어로 직접 읽은 원어민 톨킨 마니아들은 이 챕터보면 아마 미칠 듯이 좋아할 걸요;;

    * 그리고 문외한이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 영문판에서는 독수리를 race로 표기하고 이야기를 진행하셔도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 ksodien 2012.05.14 22: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뚝 선 엔트의 위용에서 위너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_+)b

  • 213 2012.05.18 19:57 ADDR 수정/삭제 답글

    빨리보고싶음 다음편 ㅠㅠ

  • 아~~ 2012.07.29 22:22 ADDR 수정/삭제 답글

    만웨의 독수리!!

  • Переводчик 2013.01.03 04:26 ADDR 수정/삭제 답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