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계만화] 발리노르의 두 나무 - 4 (1부 완결)


  • 2012.03.20 14:0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루나티 2012.03.20 18:56 ADDR 수정/삭제 답글

    혼자 묘하게 그림체가 다른 엘프들...

  • 대머리드워프 2012.03.21 02:47 ADDR 수정/삭제 답글

    헛 벌써 1부가 완결인가요. 더블엘님 연재 감사하고 고생 많으십니다 >.</

    물 속 엘프들 머릿결 날리는 게 정말 멋지네요+.+b
    마지막 엘프는 갑자기 눈 떠서 놀랐다는^^; (스...스톰이냐..)

  • drasos 2012.03.22 23:52 ADDR 수정/삭제 답글

    드디어 엘프의 등장이군요.

    전공공부에 찌들어갈 때마다 들어와 훔쳐 보고 가는 처지이지만
    그래도 저도 대머리드워프님처럼 더블엘님 응원하고 있습니다!

    힘내세요! 완결되면 한 장씩 묶어서 톨킨의 <실마릴리온> 옆에 꽂아두겠습니다. ^^

  • !!! 2012.03.26 17:41 ADDR 수정/삭제 답글

    번쩍

  • tjdgns 2012.07.16 15:41 ADDR 수정/삭제 답글

    만웨 .. 능력 부족이니 어쩔 수 없지만, 아이들을 사지로 몰게 되는 느낌이 .. 엘프들은 아르다에서 태어나는데 자긴 발리노르에서 .. ㅋ

  • 아침햇살 2013.01.11 19:40 ADDR 수정/삭제 답글

    책을 읽고 싶었는데 염두가 안났어요 ㅋㅋ 이렇게 만화로 쉽게 재밌고 그려주시니 감사합니다 ㅋㅋ 진짜 능력자이시네요!ㅎㅎ

[중간계만화] 발리노르의 두 나무 - 4

 

[중간계만화] 발리노르의 두 나무 - 3


  • 대머리드워프 2012.03.16 01:29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아.. 너무 기대하고 있던 장면인데 정말 멋집니다 어흑 ㅜ.ㅜ
    감동으로 눈물이 앞을 가리는 ㅠㅠ 연재 감사합니다 더블엘님 ㅠㅠ
    hopping hopping baby seeds~
    twinkle twinkle golden flowers~
    shining shining mother trees~


    대지의 힘을 보여줘~ 대지의 힘을 보여줘~
    야반나♥ 만세 >.</

    아 횡설수설 죄송합니다;; 정말 살짝 맛이 갈 정도로 감동받아서;;
    더블엘님 정말 감사합니다 최고십니다 ㅠ.ㅠb

    • 더블엘 2012.03.17 17:16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ㅋ 그런 노래가 있었어요? 그냥 전 마음대로 넣어본 대사인데 (응? 응??)

      드워프님도요! 항상 읽어주시고 피드백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b

    • 대머리드워프 2012.03.17 19:22 수정/삭제

      Mathom-maker Greenivy의 야매 노래입니다 -, .-;

  • ksodien 2012.03.17 04: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본격 전설급 만렙(?) 드루 야반나로군요!

    왠지 라우렐린과 텔페리온에 얽힌 전설로부터 세계수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것이, 톨킨님의 작품이 이후의 판타지 작품들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준 것인지 새삼 깨닫게 되네요~ +_+

    • 더블엘 2012.03.17 17:18 신고 수정/삭제

      만렙 드루이드! 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은데요? 언젠가 한번 써먹어야겠습니다 -ㅂ-

      톨킨옹 또한 따지고 보면 이그드라실에서 영향을 받았겠죠!

[중간계만화] 발리노르의 두 나무 - 2


  • !!! 2012.03.26 17:38 ADDR 수정/삭제 답글

[중간계만화] 발리노르의 두 나무 - 1




1부가 거의 끝나가고 있습니다
아...눙물이
  • 대머리드워프 2012.03.16 16:18 ADDR 수정/삭제 답글

    벌써 1부가 끝나가나요. 연재해 주시느라 고생많으십니다 더블엘님>.</ 정말 감사합니다^^
    (졸업 준비에는 지장이 없도록만 해 주세요^^; 폭풍 연재의 후폭풍이 ㅎㄷㄷ)


    아 그리고 중간계만화를 모티브로 조그만 헌정 음악이랑 스토리 음악을 만들고 있어서
    모티브가 되는 삽화 부분을 자르고 밑에 링크주소를 붙여 음악이랑 같이 올리고 있는데..
    괜찮겠지요 더블엘님?+.+ (변형은 절대 안 하고 있습니다;; 밑에 링크주소도 붙여 놓았어요^^;;)
    http://blog.naver.com/sociophil/153302067

    문제가 안 될 정도의 비상업적 사용이라는 생각은 들지만 부분 내용을 잘라 올리는 게 좀 죄송해서 ㅠㅠ
    에.. 함량 미달의 음악으로 삽화의 격을 떨어뜨리는 일에 대해서는 제가 노력을... (노력으로 해결이 되긴 하나;;)

    아 그리고 음악 만든 사람 greenivy는 4년째 저랑 살고 있는 반지온라인의 제 호빗 음유시인 딸네미 캐릭입니다;;
    어디가서 안 어울리게 음악 비슷한 거 만든다고 하기 창피해서 필명으로 내세운 -ㅂ-;;
    (게임 속의 음유시인 딸네미는 저런 음악같지 않은 음악에 내 이름 붙이지 말라고 매우 분노하고 있을 겁니다;; 억울하면 현피 뜨던가)
    에.. 그런 저런 사정으로 이상한 거 아니니까 너그러이 삽화 사용을 허락해 주시옵소서 더블엘님 (__)

    • 더블엘 2012.03.17 17:13 신고 수정/삭제

      요즘 바빠서 리플 못 달아드린 점 죄송합니다.

      당연하다마다요! 공지에도 썼지만 저는 불펌을 사랑하는 뇨자입니다 (...)

      음악 잘 들을께요! :)

  • ksodien 2012.03.17 04:0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영광과 불멸의 땅, 발리노르가 이렇게 탄생된 것이었군요;

    이 와중에도 일루바타르는 그저 관망하고 있었던 것인지... 어떤 의미에서는 모두를 평등하게 대하는 창조주라고 볼 수 있겠지만서도, 선의의 피해자가 된 발라와 마이아들 입장에서는 참 난감했을 듯 싶습니다~ =_=);

    • 더블엘 2012.03.17 17:15 신고 수정/삭제

      그러니까요. 발라들도 참을성이 대단하다 싶습니다...

      발리노르조차 "처음에 완성했던 낙원의 모조품" 정도라는 것
      그리고 처음에 완성했던 낙원인 등불의 시대조차
      멜코르의 개입 때문에 불완전해진, "아이누르의 음악이 그렸던 세계보다 덜한 버전" 이라니
      정말 톨킨의 세계관은 그 스케일이 얼마만큼인지 정신이 아득해집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