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계만화] 2부 : 여정의 시작 - 5




  • ksodien 2012.07.01 21: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래도 엘프들은 일루바타르가 창조한 첫번째 종족인데다, 이런 저런 상황 덕분에 나름 여러모로 보살핌을 받는군요.

    비록 서서히 사멸해갈 숙명 때문에 고통받아야 한다지만, 그래도 좀 더 '일반적인' 인간의 시점에서 볼 때는 정말 부러움의 대상일 것 같네요.

  • 명림어수 2012.07.02 09:07 ADDR 수정/삭제 답글

    감금된건 만도스가 아니고, 멜코르 아닌가요?
    3열 1단에 에러있는듯.

  • 2012.07.02 10:01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대머리드워프 2012.07.02 10:13 ADDR 수정/삭제 답글

    열받은 발라들이 악성 스포일러 만도스를 3000년간 감금시키고 드디어 아르다에 평화가 찾아오는 건가요+.+ Peace.
    (교훈 : 스포일링은 폭력을 유발할 수 있음)

  • Turgon' 2012.07.02 11:29 ADDR 수정/삭제 답글

    오!! 드디어 엘프들의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되는건가요.. 기대기대

  • 비즈 2012.07.02 13:51 ADDR 수정/삭제 답글

    만도스 오타 ㅇㅅㅇ

  • 더블엘 2012.07.02 14:5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비즈님 Turgon님 명림어수님 대머리드워프님 감사합니다! 수정했어요

    아 폰트 쓰니까 이런 부분은 너무 좋네요. 데헷 데헷

  • ㄱ- 2012.07.02 16:32 ADDR 수정/삭제 답글

    삼천년 봉인이라니...
    부활하면 인간문명 괴멸당하겠네요.

    • Turgon' 2012.07.02 21:08 수정/삭제

      그 일이 실제로 일어난다능..(스포일러 ㅈㅅ)

  • fenjo 2012.07.09 19:34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와... 이렇게 실마릴리온을 정리하고 계시다니.. 대단하십니다!
    게다가 재밌네요 ㅎㅎ

  • noname 2012.07.09 21:23 ADDR 수정/삭제 답글

    제가 루리웹에 이거 광고했습니다
    잘 햇죠 ㅎㅎ?

  • ㅇㅇ 2012.07.29 22:33 ADDR 수정/삭제 답글

    빨리보고싶음!!

[중간계만화] 2부 : 여정의 시작 - 4



  • 잉여왕 2014.12.30 22:54 ADDR 수정/삭제 답글

    굳... 책으로 내셔도 될 퀄리티네요

[중간계만화] 2부 : 여정의 시작 - 3



  • 루나티 2012.06.24 23:37 ADDR 수정/삭제 답글

    드라마화 하면 재밌...겠지만 길겠군

  • ksodien 2012.06.25 00:5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드디어 운명의 한판이...!

  • ㄱ- 2012.06.25 21:43 ADDR 수정/삭제 답글

    발라 vs 발라인감.
    ㄷㄷ

[중간계만화] 2부 : 엘프의 탄생 - 8





1. 그리면서 엘프가 불쌍해서 스트레스 좀 받음


2. 한 장 더 있는데 보정이 더 끝나서...한숨 자고 내일 올립니다. 헤헤

  • 루나티 2012.06.17 23:35 ADDR 수정/삭제 답글

    레알 오크 잘됐다.

  • 지짱 2012.06.18 00:12 ADDR 수정/삭제 답글

    애쉴리님의 블로그에 처음으로 들려봤는데 정말 굉장한 내용의 회가 등장했군요!! 어떤식으로 엘프족이 오크로 타락해가는 장면을 표현하실지 무척이나 궁금했는데.. 정말 적절하고 멋진 표현으로 그려내신 것이 무척이나 감명깊었습니다^^ 시험기간의 스트레스를 잠깐이나마 해소하게 된건 덤이라고 할까요?ㅋ 더블엘님도 시험 잘 보셨기를 바라며 하시는 모든일들이 잘 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pleasure seeing such a wonderful masterpiece!!
    blessing to your awesome middle-earth cartoon!!^^

  • ksodien 2012.06.18 08: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자아를 지닌 생명체를 직접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이유로 이미 만들어진 다른 존재들을 수백년에 걸쳐 고문함으로써 그 형상과 사고를 역전시키는 방법을 동원하다니...

    물론 이는 전에 더블엘님께서 언급해주신 바와 같이 일루바타르의 업적을 조롱하고 깎아내리고자 하는 의도에서 비롯된 것이겠지만, 한편으로는 악의 세력 지도자도 참 해먹기 힘든 자리로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나중에 악명을 떨치게 될 바랏두르 역시 부지 선정부터 완공까지 수백년이 걸렸으니... 'w';; )

  • 대머리드워프 2012.06.18 19:32 ADDR 수정/삭제 답글

    끄응 저번 연재부터 중요한 포토샵 폰트 사용 시도 중이신데 아무도 관련 코멘트를 안 주시는군요;; 관련해서 개인적인 의견을 드리자면

    1) 폰트 좋네요
    이게 아마 아모레퍼시픽 폰트이지요? 그냥 보았을 때는 별로라고 생각했는데 막상 만화에 들어가니 상당히 좋네요 +.+
    기역자도 이상해 보였었는데 더블엘님 특유의 꽉 차게 쓰는 스타일과도 나름 잘 어울려 보입니다^^

    2) 자간 글자 크기
    예전 기본 고딕 폰트 쓰셨을 때랑은 비교도 안 되게 좋아 보이는데요^^; 글자 크기도 적당하고 자간도 정말 이상적으로 보이네요^^
    단.. 이번 회에는 아마 중간에 포토샵에서 조정해서 자간을 좀 늘리셨지요? 늘리시니 자간이 약간 넓은 느낌이 드는데요..
    저번 회의 자간이 개인적으로는 눈에 더 편한 느낌이네요 (여러 사람의 의견이 아무래도 필요한데..)

    3) 폰트 사용에 대한 개인적 소감
    더블엘님 손글씨가 100점이라고 잡으면 처음 쓰신 기본 고딕 폰트는 한 65점 정도요?^^; 저번 회는 그냥 그대로 가셔도 좋다는 생각이 들면서 85점 수준 정도+.+
    이번에는 자간이 살짝 넓어서 오히려 살짝 불편해진 듯한 느낌이.. 82점? 물론 개인적 소감입니다^^; (다른 분들도 코멘트 좀;;)



    연재 정말 감사하고 시험 잘 보십시오 더블엘님 >.</


    PS: 중간에 같은 구도인데 엘프 손이 오크 손으로 바뀐 장면... 정말 최고입니다 >.<b
    엘프 불쌍한 표정이나 잔뜩 뒤틀린 오크 얼굴도 정말 멋진데요.. 멋진 만큼 더 슬픈 ㅠㅠ

[중간계만화] 2부 : 엘프의 탄생 - 7





1) 폰트 사용하기 2번째 시도.


2) 이번주는 시험기간이었던 관계로 1장만 올립니다.

  • 비즈 2012.06.11 10:40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르크는 희대의 명작..이란 결과!

    • 더블엘 2012.06.11 22:28 신고 수정/삭제

      최대한 엘프를 추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 그런 면에선 명작? ;ㅂ;

  • ksodien 2012.06.11 16: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월한 엘프를 갈아넣어서(...) 만든 결과물이 오크라니, 결과적으로는 실패에 가깝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나마 우르크하이가 좀 더 나은 편인데, 이 개량종이 등장하는 것은 한참 후의 이야기이니.... =_=)y=3

    • 더블엘 2012.06.11 22:30 신고 수정/삭제

      갈아넣어서! 갈아넣어서! ;ㅁ; ;ㅁ; 헉 헉 헉

      멜코르의 목표는 쓸모있는 종족을 만든다기보단 "일루바타르를 농락하고 비꼬는" 것에 있어서 그런 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 . 2012.06.12 16:11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오크라니!

  • 루나티 2012.06.13 07:17 ADDR 수정/삭제 답글

    생각해보니 가슴이 시키는 츄럴은 어떻게 등장한거지?
    호빗에서 잘만 말하는거 보니 츄럴도 자아가 있는데.

    • ksodien 2012.06.14 11:24 신고 수정/삭제

      트롤의 경우에는 발라측에서 창조한 엔트의 강력함에 위협을 느낀 모르고스가 그에 대한 군사적 대응책으로써 만들어낸 존재라고 합니다.

      비록 절대신의 권능에 비할바는 아니나, 악의 세력측에도 나름의 자존심과 능력이 있었기에 어둠의 힘을 빌어 어찌어찌 자의식을 지닌 생명체를 만들어낼 수는 있었지만서도 아무래도 열화복제판이라 지능 지수가... ㄱ-);

      그럼,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링크된 이글루스 유저 『붉은 10월』님의 게시물을 참고해주세요! :D

      http://redoctobor.egloos.com/2038929

    • 더블엘 2012.06.14 12:32 신고 수정/삭제

      ksodien님 감사합니다~오 저건 저도 처음 보는 글이네요.
      저 블로그 참 좋죠 -ㅂ-



      답은...저도 잘 모릅니다. 공식 설정도 없고요. (윙?)

      사실 실마릴리온의 제일 큰 떡밥 중에 하나는 "악은 스스로 창조할 수 없다" 인데 멜코르가 일루바타르의 도움 없이 생명, 그것도 생각하고 말하는 생명을 창조했다는 것은 상당한 설정 모순이거든요.

      엘프가 타락하여 오크가 되었듯이, 엔트를 타락시켜 트롤을 만들었다는 설도 어디에서 들은 것 같고...

      추측을 해 보자면, 원래 호빗의 경우 실마릴리온과 똑같은 세계관이 아니었습니다.
      톨킨이 호빗의 세계관과 실마릴리온의 세계관을 동일시하게 된 것은 반지의 제왕부터였지요.
      그러므로 억지로 두 가지를 합치다 보니, 엘프들이 요정과 같은 발랄한 존재로 나타난다거나, 1~2시대에는 없던 호빗이 갑툭튀한 것 과 비슷한 맥락에서
      어쩔 수 없는 설정 오류가 생긴 것 같습니다. 물런 제 추측입니다 :)

[중간계만화] 등불의 시대 - 9 (완)


  • 새벽노래 2012.03.12 10:30 ADDR 수정/삭제 답글

    이 내용을 만화로보니 무척 슬프군요...

  • 대머리드워프 2012.03.12 11:48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지끈.. 아주 제대로 부서지는 것이 느껴지네요;; 한순간에 낙원이 불바다로..
    (야반나 울지 마세요 ㅠㅠ 야반나의 아이들이 저 안에서 모두 죽어가고 있을..)

    아 제가 예술이나 미술은 문외한이지만 더블엘님 적절하게 구도 잡고 독자적인 해석으로 표현하는 것이 너무 좋으셔서
    (언어적 감각이 남달라 더 표현이 좋으신 듯) 그냥 순수하게 감탄해서 이거 참 좋다고 말씀드리곤 하는데...
    오늘은 내용이 너무 슬픈데 그림들이 와 닿아서 진짜로 마음이 아프네요.. 하아..

    • 더블엘 2012.03.13 18:23 신고 수정/삭제

      제가 한국어에 익숙치 않아서 맨날 조마조마한데, 괜찮나요?

      등불의 시대와 등불의 파괴는 실마릴리온에서는 짧게 다루지만
      밸런스를 맞추려고 최대한 길게 뽑아보려고 노력했는데...:)
      항상 재미있게 읽어주셔서 고마워요! ^_^

  • 자유 2012.03.13 10:11 ADDR 수정/삭제 답글

    재밋게잘 그리시네요 실마릴리온 복습 잘되고잇어요. ㅊㅊ

    • 더블엘 2012.03.14 11:14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관심 부탁드려용!

  • ksodien 2012.03.17 21: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문득 WOW 역사상 고대의 아제로스에서 발생했던 영원의 샘 파괴 사건이 떠오르네요!

    아무래도 이래저래 비슷한 느낌이 드는 것이, 이 내용을 모티프로 삼았던 모양입니다~ '~')y=3

    • 더블엘 2012.03.17 17:12 신고 수정/삭제

      저도 그리면서 그런 생각을 했답니다! :)

      확실히 영향을 많이 받았겠죠. 반지의 제왕과 실마릴리온은 모든 판타지의 블루프린트와도 같은 존재니까요 ㅠㅠ

    • tjdgns 2012.07.16 15:32 수정/삭제

      그러네요 ㅋ 여기서 모티브를 얻은 듯!

    • tjdgns 2012.07.16 15:32 수정/삭제

      그러네요 ㅋ 여기서 모티브를 얻은 듯!

    • tjdgns 2012.07.16 15:33 수정/삭제

      그러네요 ㅋ 여기서 모티브를 얻은 듯!

  • zzz 2012.03.26 17:36 ADDR 수정/삭제 답글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지나가다 2013.01.07 09:58 ADDR 수정/삭제 답글

    제가 이해를 못하는건지 모르겠지만.. 실마릴리엔 책에는 아르다가 여러 조각으로 쪼개진다는 이야기는 없었던 것 같아서요.
    혹시 다른 책 또는 다른 곳에 언급이 되어 있는건가요

[중간계만화] 등불의 시대 - 8


[중간계만화] 등불의 시대 - 7


  • 대머리드워프 2012.03.09 11:55 ADDR 수정/삭제 답글

    흑화 발로그는 카리스마가 두 배라는!!
    (오오 불타오른다는.. 목욕탕 마크에 돼지코 백형은 좀 마이 앙증맞으십니다+.+)

    • 더블엥 2012.03.09 20:13 수정/삭제

      개인적으로 발로그 그리는 걸 좋아해요!

      캐릭터도 확실하고, 생긴게 귀엽달까요...물런 하는 짓은 귀엽지 않습니다.ㅠ

  • ksodien 2012.03.17 03:4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저 발로그들의 앞에서 수많은 영웅들이 목숨을 잃었다고 하지요.

    심지어 고대 신마 전쟁의 유명한 영웅들마저도 압도당할 정도였다고 하니....

    비록 그 중 가장 약한 개체와 상대하였기에 이길 수 있었다는 루머가 도는 간달프 마저도 알고보면 후덜덜한 스펙의 소유자인 듯? 'ㅅ');

    • 더블엘 2012.03.17 17:11 신고 수정/삭제

      간달프도 무려 아이누르의 음악에 참여했던 마이아 아닙니까! ㅋㅋㅋㅋ

      항상 인자한 할아버지 이미지가 강해서 마이아인 것을 망각해요...ㅋㅋㅋㅋ

  • ㅎㅎ 2015.01.04 11:30 ADDR 수정/삭제 답글

    만화보면서 많은걸 알고갑니다..ㅠㅠㅠㅠ 책읽을 엄두가 나지 않아 만화를 찾아보게되었는데 너무 좋네요!! 책은 조금 더 나중에ㅎㅎ... 매번 수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중간계만화] 등불의 시대 - 6


  • drasos 2012.03.08 23:45 ADDR 수정/삭제 답글

    사악한 존재들의 면접. (주) 우툼노... 대박이네요. ^^
    따지고 보면 실제 저런 모습이었겠지만.ㅎㅎ

  • ksodien 2012.03.17 03: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역시나 멜코르의 존재에 이끌린 마이아들이 있었기에 그도 나름의 세력을 만들 수 있었던 것이었군요!

    처음에는 그가 적수공권으로 추방된 이후 복수심에 불탄 나머지 일루바타르의 창조 능력을 모방하여 그의 군대를 만들어낸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을 했었답니다; (그러나 생각해보니 생명 창조의 열화복제판을 시도하기도 버거웠을 듯... 'ㅈ' )

    • 더블엘 2012.03.17 17:10 신고 수정/삭제

      생명 창조 (엄격히 말해 영혼의 창조?) 는 일루바타르의 영역이니까요 :)

      그래서 오크를 만들 때에도 자신이 만들어내지를 못하고 이미 존재하는 엘프를 비틀어서 오크를 탄생시켰죠.

  • zzz 2012.03.26 17:30 ADDR 수정/삭제 답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퍼트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