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계만화] 2부 : 엘프의 탄생 - 7





1) 폰트 사용하기 2번째 시도.


2) 이번주는 시험기간이었던 관계로 1장만 올립니다.

  • 비즈 2012.06.11 10:40 ADDR 수정/삭제 답글

    오르크는 희대의 명작..이란 결과!

    • 더블엘 2012.06.11 22:28 신고 수정/삭제

      최대한 엘프를 추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면 그런 면에선 명작? ;ㅂ;

  • ksodien 2012.06.11 16:0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월한 엘프를 갈아넣어서(...) 만든 결과물이 오크라니, 결과적으로는 실패에 가깝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나마 우르크하이가 좀 더 나은 편인데, 이 개량종이 등장하는 것은 한참 후의 이야기이니.... =_=)y=3

    • 더블엘 2012.06.11 22:30 신고 수정/삭제

      갈아넣어서! 갈아넣어서! ;ㅁ; ;ㅁ; 헉 헉 헉

      멜코르의 목표는 쓸모있는 종족을 만든다기보단 "일루바타르를 농락하고 비꼬는" 것에 있어서 그런 가 아닌가 생각해봅니다.

  • . 2012.06.12 16:11 ADDR 수정/삭제 답글

    오..오크라니!

  • 루나티 2012.06.13 07:17 ADDR 수정/삭제 답글

    생각해보니 가슴이 시키는 츄럴은 어떻게 등장한거지?
    호빗에서 잘만 말하는거 보니 츄럴도 자아가 있는데.

    • ksodien 2012.06.14 11:24 신고 수정/삭제

      트롤의 경우에는 발라측에서 창조한 엔트의 강력함에 위협을 느낀 모르고스가 그에 대한 군사적 대응책으로써 만들어낸 존재라고 합니다.

      비록 절대신의 권능에 비할바는 아니나, 악의 세력측에도 나름의 자존심과 능력이 있었기에 어둠의 힘을 빌어 어찌어찌 자의식을 지닌 생명체를 만들어낼 수는 있었지만서도 아무래도 열화복제판이라 지능 지수가... ㄱ-);

      그럼, 보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 링크된 이글루스 유저 『붉은 10월』님의 게시물을 참고해주세요! :D

      http://redoctobor.egloos.com/2038929

    • 더블엘 2012.06.14 12:32 신고 수정/삭제

      ksodien님 감사합니다~오 저건 저도 처음 보는 글이네요.
      저 블로그 참 좋죠 -ㅂ-



      답은...저도 잘 모릅니다. 공식 설정도 없고요. (윙?)

      사실 실마릴리온의 제일 큰 떡밥 중에 하나는 "악은 스스로 창조할 수 없다" 인데 멜코르가 일루바타르의 도움 없이 생명, 그것도 생각하고 말하는 생명을 창조했다는 것은 상당한 설정 모순이거든요.

      엘프가 타락하여 오크가 되었듯이, 엔트를 타락시켜 트롤을 만들었다는 설도 어디에서 들은 것 같고...

      추측을 해 보자면, 원래 호빗의 경우 실마릴리온과 똑같은 세계관이 아니었습니다.
      톨킨이 호빗의 세계관과 실마릴리온의 세계관을 동일시하게 된 것은 반지의 제왕부터였지요.
      그러므로 억지로 두 가지를 합치다 보니, 엘프들이 요정과 같은 발랄한 존재로 나타난다거나, 1~2시대에는 없던 호빗이 갑툭튀한 것 과 비슷한 맥락에서
      어쩔 수 없는 설정 오류가 생긴 것 같습니다. 물런 제 추측입니다 :)

[중간계만화] 2부 : 엘프의 탄생 - 6



  • ksodien 2012.06.03 01:5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평온의 시절도 잠시...

    이제 오랜 세월에 걸쳐 씐나게 전투 기술을 갈고 닦아야할 상황을 맞이하겠군요;;

  • 루나티 2012.06.03 10:00 ADDR 수정/삭제 답글

    엘프어 돋네

  • 대머리드워프 2012.06.04 01:57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번 연재에서는 표현도 너무 좋고 인물 묘사도 너무 좋네요^^ (지도에는 이제 입체감까지 넣으시는;;)
    그 중에서도 엘프 표정이 풍부한 것이 정말 정말 좋습니다 >.<b

    그런데 사실 제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것은 어둠속의 케케케;;
    (케케케 =.= 저 맨 위의 것은 돼지코를 보니 발로그 형님이 틀림없습니다. 케케케 =.= )

    • 실마릴리온 2012.06.04 15:00 수정/삭제

      이분 이제 거의 팬이 아니라 스토커처럼 보이네요....
      마치 자신의 말만 다 옳은양 나머지 독자들의 의견은 말도안된다, 유치하다 식으로 깔아뭉게시는건 좀 너무하시네요..(물론 그런 의견도 있었지만 그 정도는 더블엘님께서 충분히 걸러내실수 있지 않을까요??) 드워프님이 마치 더블엘님의 대변인이라도 되시는 것처럼(적어도 제눈엔 그렇게 보이네요) 행동하시는 것 조금 지나쳐 보이십니다.. 디씨에서부터 만화를 응원해왔고 중간계 카페에도가입해있지만..같은 여자의 눈으로 볼때 조금 자제해주셨으면 합니다

    • 나리티에 2012.06.04 19:29 수정/삭제

      대머리드워프님도 카페 가셔서 더블엘님께서 남기신 중간계 만화 덧글보시길...
      제발 더블엘님께 부담 좀 드리지 마세요.. 님의 그런행위 때문에 모두께 그리고 무엇보다 연재자분께까지 피해를 주실 생각이십니까??

    • 대머리드워프 2012.06.05 03:08 수정/삭제

      아 이런 제 잘못입니다. 제가 부담을 드린 듯하군요.
      더블엘님 죄송합니다. 그리고 다른 분들께 죄송합니다.

      카페에는 별도로 사과글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http://cafe.naver.com/ehdrjsdma/7442

  • XEAROT 2012.06.04 09:20 ADDR 수정/삭제 답글

    다음편은 드디어 오크의 탄생인가 ㄷ ㄷ
    잘 보고 가요~~

  • 와우짱 2012.06.04 15:22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윗분 말 동감. ㅡ.ㅡ 대머리님은 좀 오버좀 하지 말면 좋을 듯

  • 판타 2012.06.08 01:29 ADDR 수정/삭제 답글

    우연히 더블엘님 블로그 알게되서 가끔 들러서 연재 보고있어요 재밌네요

  • 2012.07.08 13:02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

  • 베루 2013.01.09 17:18 ADDR 수정/삭제 답글

    3열 3행의 더블엘님 대사가 이상하네요.

    깨어나지 않아 없었으니까 or 깨어나지 않았으니까

    가 맞는듯 합니다.

    제 왭사이트는 없구요 ;; 대신 메일주소 남김니다.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수고하세요.

[중간계만화] 2부 : 엘프의 탄생 - 5




  • ksodien 2012.06.03 01:4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정말로 만도스의 예언이 그대로 실현되었군요.

    이 결과에 이르기까지 거쳐온 수많은 과정들 역시 일루바타르 나름의 안배였던 것일까요? ~_~)y=3

  • 대머리드워프 2012.06.03 10:25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런.. 역시 저번 마지막 장면에서 빈 하늘을 검게 안 칠하고 놔두신 이유가 있으셨군요^^;
    물이나 기타 배경과 어울리는 문제나 화면이 너무 검어지는 전체적인 문제 등등;;
    아 저번에 빈 하늘에 검은 색 칠하면 어떻겠냐는 뜬금없는 의견은 제발 잊어 주세요 ㅠㅠ (보시기 전에 지워 버렸어야 했다는;;)


    4등신의 세계에서 갑자기 8등신의 세계로 들어간 느낌이 ㅎㅎ
    거의 사람 실제 비율로 인물을 그리셔도 정말 보기 좋네요^^
    문외한이 봐도 남자 여자 특징 포인트도 잘 잡으시고 신체 비율(proportion)도 아름답게 잘 잡으시고요^^
    그리느라 고생하셨겠네요+.+ 멋진 그림 연재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중에 3등신으로 나올 드워프가 불쌍해 ㅠㅠ)

[중간계만화] 2부 : 엘프의 탄생 - 4






사실 말에요 고백할게 있습니다.


제가 이번 대사를 다 포토샵 폰트로 썼거든요? -ㅂ-


그런데 포토샵이 갑자기 크래쉬가 된거에요.


1시간 작업이 순식간에 호르르 날라가는 순간 느꼈죠. 아, 이건 손글씨로 하라는 신의 계시구나.





뻥이고...(날라간건 사실임)


폰트로 갈 것 같습니다.


곧 설명하겠음.

  • ksodien 2012.05.27 01:32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렇개 밤하늘의 별들이 탄생하게 된 것이었군요.

    WoW에 등장하는 달의 여신 엘룬과는 또다른 매력이 있는 듯 합니다~ :D

  • ㄱ- 2012.05.27 12:58 ADDR 수정/삭제 답글

    결국 엘프한테 아름다운 미래 대신 별빛을 주는 발라들..
    깨어나서 대판 싸우느라 고생하것네요.

  • 대머리드워프 2012.05.28 16:32 ADDR 수정/삭제 답글

    이 장면도 기대하고 있던 장면인데 정말 멋지네요. 연재 감사합니다 ^^
    손에 빛 이슬을 모아 별로 바꿔 하늘에 띄워 보내는 장면이 너무도 멋집니다 >.</
    왠지 멋진 장면이 이것만으로 끝나지 않고 다음 편에 또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드는데요 +.+

    * 아 그런데 제가 작가님 표현에 언제나 120% 동감하고 감탄하고 지지한다는 것을 아실텐데요^^; (거의 사이비교의 신도 수준;;)
    저 마지막 장면에서 옆에 텅 비어있는 하늘 공간을 아예 까맣게 칠해 주시면 어떨까요? +.+
    아무런 색이 없고 그냥 밝으니 저게 어두운 건지 밝은 건지 구분이 잘 안되어서^^;;
    그 텅 빈 공간에 아예 까맣게 칠해 주시면 한데 모여서 환하게 빛나던 별빛들이 어둠을 가르고 하늘로 올라가 퍼지는 것이 더 한눈에 들어 올 듯해서^^;(Milkyway?)
    그냥 문외한의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심각하게 생각하진 마세요ㅎㅎ 쌩무시 원츄>.<b

    • 더블엘 2012.05.28 16:27 수정/삭제

      ㅋㅋㅋ 독자분들이 수정하라고 건의해주시는거 일일히 리스트 작성하고 있어요~

      1부에서 나중에 챕터 묶어버릴때 훅 수정해버리게요 :)

      (요걸 수정하면...디씨 링크가 깨져버려서 여러모로 복잡해져요 ㅠㅠ)




      저는 건의 비판 이런거 정말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그런 게 없으면 만화가 나아지기도 하고요...^^
      앞으로 많이많이 해주세요!

    • 대머리드워프 2012.05.29 13:57 수정/삭제

      제 개인적으로는 죽었다 깨어나도 작품에 감놔라 배놔라할 생각은 없습니다^^;
      저기서는 위에서는 '빛을 강조하려고 검은 바탕을 썼는데 왜 밑에는 안 했을까'하고 밑에도 한번 칠해봤다가 괜찮아 보이길래
      이건 작품 변형이 아니라 그냥 색칠 하나 더 하는 것 같아 말씀드렸는데요.. Milkyway 느낌이면 괜찮을 듯하기도 하고..
      (아 괜히 말한 것 같은 ㅠㅠ 아마 다음 내용에서 검은바탕에 별을 그냥 찍을 거라 일부러 안 칠한 것일 수 있는데..)

      뜬금없는 말이면 제발 깨끗이 쌩무시해 주세요ㅠㅠ(몰아서 편집하시는 건 당연히 알고 있지요 ㅎㅎ) 쌩무시 원츄 >.<b




[중간계만화] 2부 : 엘프의 탄생 - 3


  • 비즈 2012.05.26 23:50 ADDR 수정/삭제 답글

    옴마나! 만도스 깜짞!

    • ksodien 2012.05.27 01:31 신고 수정/삭제

      그야말로 운명의 흐름과 세계의 미래를 꿰뚫어보는 통찰의 눈빛인 듯! +_+

  • 대머리드워프 2012.05.27 19:11 ADDR 수정/삭제 답글

    이 페이지에서는 두 가지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어서 수사가 이루어져서 진상이 규명되기를 바랍니다.

    1) 만도스.. 예지인가 예지몽인가?
    저 만도스-로리엔 형제는 예전부터 눈을 뜬 건지 감은 건지 알 수가 없었는데요. 지금 회의 중에도 사실은 졸고 있었을 거라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실컷 졸다가 시끄러우니까 갑자기 일어나서 "(시끄러우니 잠 좀 자게)그만!" 하고 외치고선 졸다가 꾼 예지몽의 내용을 비몽사몽 간에 말하는 것일 수 있습니다.
    (잘 보세요 저 부분에서만 눈빛이 빛나지 않습니까) 저 말만 하고 다시 졸기 시작했다는 주장도 있습니다.

    2) 바르다 성형 의혹
    한동안 안 보이더니 바르다가 쌍꺼풀도 생기고 부쩍 예뻐져서 돌아왔습니다(예전에는 눈빛만으로 멜코르와 맞짱뜰 것 같은 독수리의눈 이었는데 말이죠)
    그로 인해 바르다팬들 사이에서 성형 의혹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본인은 스모키 화장이라고 주장하고 있음)
    -- 그 옆을 지나가던 진상 야반나팬 한 명은 "야반나는 화장 안 해도 예뻐!" 하고 소리치다가 경찰에 연행되었습니다.

[중간계만화] 2부 : 엘프의 탄생 - 2


생각해보니 이 만화 연재 끝날때까지 손글씨를 고집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포토샵으로 글 넣어 보았습니다.


...컴퓨터로 글 쓰는 게 손글씨보다 오래 걸린 건 안 자랑.




글씨 피드백 받습니다.


보시다시피. 원래 사용하던 손글씨를 버리고 컴퓨터로 글자를 넣었습니다.

손글씨를 고집할 것인가 컴퓨터로 작업할 것인가 아직 고민중입니다.


이런이런 폰트가 낫다 이 폰트는 구리다.

<<<<폰트추천 대환영>>>>

글자가 너무 작다 크다 두껍다 이상하다.

손글씨가 낫더라.

등등...

뭐든 좋습니다. 


모든 의견 고려할겁니다.


  • 더블엘 2012.05.20 01:00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진짜 피드백 안 좋으면 손글씨로 회귀하는 수 있음. 이미 버린 인생 (...)

    손글씨가 나은가, 이런 글씨가 나은가, 어떻게 뭐가 나은지.
    저도 뭐가 뭔지 모르겠으니 모든 피드백 다 받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 G.N 2012.05.20 01:07 ADDR 수정/삭제 답글

    내용내의 글씨는 손글씨로 그대로가고
    현재 쓰는 대사나 상단의 글씨는 폰트 그대로 쓴느게 나아보입니다.
    더 깔끔해보임

  • 대머리드워프 2012.05.20 03:03 ADDR 수정/삭제 답글

    연재 너무 감사합니다 더블엘님ㅠㅠ May the force be with you (in your project) >.<b

    ㅋㅋ 결국 포토샵 타이핑으로 바꾸셨군요^^;
    손글씨가 물론 더 예쁘고 작품도 살아서 아쉽지만 더 무리하시다 자폭해 버리실 것 같아 걱정도 되고요;;
    역시 타이핑도 나름의 깔끔한 맛은 있네요^^ 나중에 수정 작업도 훨씬 편하실테고요.
    효과음이나 그림 내 글씨 정도만 손글씨 쓰시고 나머지는 타이핑으로 절충하시는 것도^^;

    단지.. 저 폰트는 영 아닌 것 같은데요;; 기본 고딕인가요?^^;
    너무 딱딱하고 재미없는 폰트라 더블엘님도 안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ㅡ,,.ㅡ;;
    글자도 기존 스타일이나 화면에 비해 너무 가는 느낌이 있고.. 글자 간격도 조금 많이 띄어진 느낌인데요. 글자 폰트 크기도 한두 개 올리면 더 좋을 듯한 느낌이?

    추천할 만한 폰트가 있나 하고 인터넷에 살펴봤는데.. 에 폰트도 다 저작권 걸리는군요;;
    포토샵이나 워드 폰트는 원래는 개인적 사용에 허가되어 있는데 그냥 상업적 사용해도 문제되진 않았다 하는군요..

    그래서 보았는데 무료로 배포하는 네이버 나눔폰트 괜찮네요.
    상업적 사용까지 허가되어 있습니다. 나중에 앱개발하시다가 상업적 한글 프로그램 만들 일 있으시면 거기도 쓰셔도 됩니다.
    가독성 쫗고 깔끔하고 6가지 폰트가 있어서 필요에 따라 바꿔 쓰셔도 되고요. 두꺼운 bold 폰트도 따로 있어서 좋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평소 글씨에는 나눔 고딕 Bold 추천을.. 그러다 가늘게 써야하면 bold말고 일반 나눔 고딕에 의성어에는 나눔 손글씨 정도 괜찮아 보이는?
    아주 예쁘진 않지만 정갈하면서도 글씨체가 나름 부드럽고 예쁘네요. 상업적 사용에 전혀 문제가 없다는 게 정말 큰 장점!!
    http://hangeul.naver.com/font



    • 더블엘 2012.05.20 11:41 신고 수정/삭제

      의견 감사드립니다.

      사실 다른 손글씨체 고려해보았으나 정보 전달에 아쉬운 여지를 남기더군요.
      그래서 간결한 기본글꼴을 사용했는데 너무 간결하네요 ㅋㅋㅋ
      지금 아모레퍼시픽체와 드워프님이 추천해주신 네이버 나눔폰트 설치해보고 있습니다.
      +_+ 괜찮네요. 이래저래 고려해봐야겠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

  • hahaha 2012.05.20 10:39 ADDR 수정/삭제 답글

    개인적으로는 손글씨나 나아보이는데 혹시나 시간 부족하신거면 타이핑하셔도 괜찮다고 생각해요

    어차피 내용이 재밌어서 계속 보는거니까

    • 더블엘 2012.05.20 11:48 신고 수정/삭제

      의견 감사드립니다! :) 반영하겠습니다.

      사실 제가 포토샵에 아직도 안 익숙해서 이번편은 타이핑 하는 게 오래 걸리더라고요 핳하핳하하하하
      그런데 익숙해지면 이 방식이 더 빠를 것 같기는 하고,
      타이핑 하면 확실히 수정도 편할 것 같기도 해요.

      다시한번 감사드립니다!

  • ksodien 2012.05.20 14:07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조용히 살라고 귀양을 보내놨더니 유배지에서 사병을 양성하여 전쟁 준비를 하고 있으니...

    만웨 입장에서도 더이상 좌시하고 있을 수는 없었을 듯 싶네요; =_=);;

    DC Inside 식으로 설명하자면 IP를 차단해놨더니 복수한답시고 사람들 모아서 방법 2007(!) 프로그램을 돌리려고 하는 상황일 듯;;; (/먼산)

  • ddd 2012.05.20 17:17 ADDR 수정/삭제 답글

    저도 손글씨가 좋은데 말입니다
    상단의 설명은 컴퓨터로
    대사나 효과는 손글씨가...
    이러면 작업이 두배로 걸리겠죠,,,?? 허허
    아무튼 잘보고있습니다

  • 대머리드워프 2012.05.20 20:52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런데 발로그가 멋있어졌군요 +.+

    우리 앙증맞은 돼지코 형님 어디 갔어?
    발로그 형님 한동안 안 보이시더니 꽃미남 수술 받고 오셨군요 =.=

  • 엑셀리온 2012.05.22 22: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Utumno
    우툼모가 아니라 우툼노가 맞습니다.

    그리고 Middle-earth에 대해서 중간계로 선택하신 특별한 이유가 있는건가요? 일단 씨앗뿌리는사람판 최신 번역은 가운데땅이라서 이렇게 리플 달아봅니다 ㅎㅎ;

  • 112 2012.05.25 22:34 ADDR 수정/삭제 답글

    너무 깐깐한게 아닌지 모르겠습니다만 괄시보다는 좌시..라는 표현이 맞는 것 같습니다.
    불쾌하시다면 죄송합니다.,,ㅎ

  • Turgon 2012.06.25 13:23 ADDR 수정/삭제 답글

    안녕하세요, 애쉴리... 아니 더블엘님. 중간계로의 여행 카페에서 본 Turgon입니다.

    카페에도 빨리 만화 연재를 해주시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가지 지적하자면 앙그반드는 우툼노 남쪽에 세운게 아니라 서쪽에 세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 더블엘 2012.06.25 22:02 수정/삭제

      에구 ㅠㅠ 전에 몇몇 일로 연재하기가 꺼려져서 머뭇거리고 있었는데, 말씀해주시니 감사합니다.
      곧 오류 수정하고 정리하고 연재 하겠습니다! :)

      아 정말인가요? 앙그반드가 더 남쪽으로 알고 있었는데.
      그렇군요.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_+

      지적 정말 감사드립니다! :)

    • 아르다 2012.06.25 23:42 수정/삭제

      Turgon/ 이분 조금 틀리신 것 같습니다. 실마릴리온 상에 보면 앙그반드의 위치는 단지 중간대륙 북서부, 강철상맥 끝자락이라고 나와있지 우툼노의 서쪽이라는 말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히려 아르다 백과사전 같은 해외사이트에서는 앙그반드의 위치를 우툼노의 남쪽으로 두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툼노의 위치가 일마렌이 위치하던 곳보다도 더한 최북단에 있었다는 것을 보면, 강철산맥에 위치하던 앙그반드는 실제로 우툼노보다 남쪽에 있는 것이 맞고 서쪽이 아닙니다.

    • 대머리드워프 2012.06.26 07:46 수정/삭제

      위의 아르다님은 제가 아닙니다^^; 저 말고도 반대 의견을 표명하는 분이 있군요. (전 안방같은 개인 홈피에서는 일부러 반론같은 건 안하고 좋은 말만 했습니다만;;
      전 항상 누군지 밝히고 글을 쓰고 모든 글에 책임을 집니다. 익명의 누군가에게서 잘난척 대변인 스토커라는 험담을 들으니 이런 것도 해명을 해야 하는군요)
      나온 김에 말씀드리자면 개인적으로 아르다님과 같은 의견입니다. 상식적으로 최북단에 위치한 우툼노의 세력 확장을 위한 전진/요격기지라면 남쪽에 있는 것이
      당연하기도 하고요.(이건 몇 장이고 작품을 다시 그려야 하는 큰 문제라 찾아 보았는데 우툼노 서쪽이라는 말은 찾을 수가 없네요 HOME까지는 다 못 봤음)

    • Turgon 2012.06.26 12:36 수정/삭제

      그런가요..? 아 죄송합니다. 짧은 지식과 선입견이 화를 불렀군요. 다음 부터는 다시 한 번 제대로 확인해보고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 Turgon 2012.06.26 12:39 수정/삭제

      변명하려는 건 아니지만.... 의도치 않게 조금 폐를 끼친것 같기도 하네요. 암튼 죄송하고 이해해주세요.

    • 대머리드워프 2012.06.26 19:09 수정/삭제

      음? 어차피 더블엘님도 다시 검토해 보실 거고 투르곤님이 전혀 사과하실 필요가 없을텐데요^^:

      앙그반드가 우툼노 서쪽이라는 얘기도 없지만 명확히 남쪽이라고 나와있는 곳도 아무래도 없는 것 같습니다.
      아르다백과사전이나( http://www.glyphweb.com/arda/a/angband.html ) 톨킨게이트 (여긴 사실 대부분의 내용을 아르다백과사전에서 베끼는;;)
      에서는 일단 앙그반드가 우툼노보다 남쪽이라는 식으로 적어놓긴 했는데(an outlying fortress to his northern stronghold of Utumno)
      어디까지나 정황에 따른 위치 추정인 것으로 보이는데요. 그나마 앙그반드 위치 추정을 해 볼 만한 말은 실마릴리온에서는 14장 초반에 나오는
      우툼노를 펜스처럼 두른 강철 산맥의 좌측 하단부에 앙그반드가 있다는 정도... (이 내용은 아르다백과사전 앙그반드 관련 지도에 충실히 구현됨)

      투르곤님이 예전에 HOME이나 톨킨 서신에서 앙그반드가 우툼노 서쪽이라는 관련 내용을 보신 거고 나중에라도 찾아 어디서 나오는지 알려주시면
      위치에 대해 심각하게 다시 한번 생각해 봐야할 겁니다. 어차피 모두 장님 코끼리 그리는 것처럼 추정으로 생각되네요.

    • Turgon' 2012.06.26 22:36 수정/삭제

      http://www.elvenesse.net/maps/ardafirstage.php

      여기 잘보시면....
      근데 이것도 어느 정도 신빙성 있을지는 모르죠.

    • 더블엘 2012.06.29 06:44 신고 수정/삭제

      흐으으음 제가 며칠 동안 자리를 비운 사이 이런저런 이야기가 있었네요 +_+

      제가 뒤져본 결과 세 분의 말이 다 맞는 것 같습니다 (응?)

      일단 우툼노는 Iron Mountains북쪽에 있었습니다.
      그리고 앙그반드는 Iron Mountains위에 위치에 있었기 때문에 어느 정도 우툼노의 남쪽에 있었다고 생각됩니다.
      한편, 앙그반드가 "전진기지"라는 표현 때문에 많은 분들이 앙그반드가 우툼노에서 좀 더 서쪽에 있었다고 생각하시는 것 같습니다. (이것도 신빙성 있는 추측입니다)




      마지막으로, 이것은 자료를 찾다가 제가 개인적으로 내세운 가설은 이것입니다.
      실마릴리온의 여러 표현들을 추측하면, 우툼노는 아까도 말했듯 일루인의 빛조차 닫지 않는 아르다의 완전히 북쪽에 위치했다고 생각됩니다. 그러니까 지구로 생각하면 북극 정도이지요.
      하지만 앙그반드의 경우 중간계의 본체, 그것도 벨레리안드에 매우 가깝게 위치하고 있습니다.
      벨레리안드에 살고 있는 엘프들이 직접적으로 앙그반드와 전쟁을 벌였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1. 벨레리안드가 중간계의 서쪽에 있으므로, 앙그반드도 중간계의 서쪽에 있다
      2. 벨레리안드는 중간계의 완전히 북쪽이 아니므로, 앙그반드는 우툼노보다는 더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결국 확실한 것은 없기 때문에 "남서쪽" 에 있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아 그리고 아르다 백과사전의 지도들은 신빙성이 조금 애매하더라고요
      사실 실마릴리온의 지리 중에 많은 것이 말마따나 "장님 코끼리 더듬기" 같은데
      아르다 백과사전은 추측과 확실한 정보를 구분하지 않고 표기하는 편이라서 ;ㅂ;

      아무튼 Turgon님, 아르다님, 대머리드워프님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저도 공부 좀 했네요 :)

[중간계만화] 2부 : 엘프의 탄생 - 1




생각해보니 이 만화 연재 끝날때까지 손글씨를 고집할 수는 없을 것 같아서

포토샵으로 글 넣어 보았습니다.


...컴퓨터로 글 쓰는 게 손글씨보다 오래 걸린 건 안 자랑.




글씨 피드백 받습니다.


보시다시피. 원래 사용하던 손글씨를 버리고 컴퓨터로 글자를 넣었습니다.

손글씨를 고집할 것인가 컴퓨터로 작업할 것인가 아직 고민중입니다.


이런이런 폰트가 낫다 이 폰트는 구리다.

<<<<폰트추천 대환영>>>>

글자가 너무 작다 크다 두껍다 이상하다.

손글씨가 낫더라.

등등...

뭐든 좋습니다. 


모든 의견 고려할겁니다.


  • ㄱ- 2012.05.20 01:04 ADDR 수정/삭제 답글

    히더랜드를 외딴 땅이라고 번역하니 ㄸ이 연속해서 발음되니 영 이상하네요.

    의미에 그다지 차이가 없으면 외진 땅이 더 괜찮아 보입니다.

  • 지나가다 2013.01.09 23:16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림 잘 보고 있습니다.

    땅이 아프리카를 닮았다는 것은 실제로 나중에 아프리카가 되기 때문이 아닌지요?

    톨킨의 주장은 레드북을 발견해 번역한 결과고 과거 유럽-아시아 땅이 중간대륙이라는 설명으로 기록하는데요....

    참, 손글씨가 훨씬 예쁘네요

  • 2013.01.14 15:04 ADDR 수정/삭제 답글

    비밀댓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