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계만화] 2부 : 드워프와 엔트 - 8




  • 루나티 2012.05.13 18:26 ADDR 수정/삭제 답글

    엔트랑 비교하니
    독수리는 스케일이 좀 작아보인다

  • ㄱ- 2012.05.13 20:14 ADDR 수정/삭제 답글

    일루바타르 앞에선 발라들도 애들같긴 하네요.
    애들 달래주는 느낌.

  • 대머리드워프 2012.05.14 10:54 ADDR 수정/삭제 답글

    크고 긴 장면에 엔트와 독수리를 그려 주시니 너무 멋지네요 >.<b 멋진 작품 감사합니다 더블엘님^^
    무하의 계절/꽃 시리즈나(http://blog.naver.com/sociophil/157614374) 카드캡터채리의 카드(http://blog.naver.com/oculus213/100088896156)와도
    같은 멋진 느낌이네요^^ (일부러 그림을 살짝 비틀어서 올려다 보는 느낌으로 원근감을 준 깨알같은 오리지널 구성도 최고 +.+b)


    아 이 챕터는 세계관 설정상 아주 중요한 챕터이지만 내용이 짧고 미완성을 짜깁기해서 그런지 좀 두서없고 부족한 내용이 아쉬운 챕터였는데...
    그 부족한 챕터를 너무너무 멋지게 재구성해서 만화로 만들어 주셨네요.
    비록 제가 문외한이긴 하지만 이 챕터 한 부분만으로도 명작이라고 부를 만하다는 것이 제 개인적인 의견입니다.
    영어로 직접 읽은 원어민 톨킨 마니아들은 이 챕터보면 아마 미칠 듯이 좋아할 걸요;;

    * 그리고 문외한이지만 개인적인 의견으로 영문판에서는 독수리를 race로 표기하고 이야기를 진행하셔도 문제가 없으리라 생각됩니다.

  • ksodien 2012.05.14 22:3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우뚝 선 엔트의 위용에서 위너의 포스가 느껴지네요~ +_+)b

  • 213 2012.05.18 19:57 ADDR 수정/삭제 답글

    빨리보고싶음 다음편 ㅠㅠ

  • 아~~ 2012.07.29 22:22 ADDR 수정/삭제 답글

    만웨의 독수리!!

  • Переводчик 2013.01.03 04:26 ADDR 수정/삭제 답글

    감사합니다

[중간계만화] 2부 : 드워프와 엔트 - 5








  • ksodien 2012.04.28 22:18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 무심결에 꺼낸 한마디가 본격 부부 싸움의 발단이 되고 말았군요;;

    • 더블엘 2012.04.29 16:38 신고 수정/삭제

      실마릴리온에는 이 부부 사이에 불화가 있었다는 이야기는 딱히 없지만

      그래도 제 상상 속의 아울레와 야반나는 항상 "호머와 마지" 같은지라 ;ㅂ;

  • 더블뒆 2012.04.28 23:38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번주도 재미있게 보고 갑니다
    남은 주말 즐겁게 보내세요~

    • 더블엘 2012.04.29 16:38 신고 수정/삭제

      감사합니다^^ 이렇게 어느덧 주말도 저물고 또 새로운 일주일이 시작이네요

  • XAEROT 2012.04.29 15:22 ADDR 수정/삭제 답글

    ^^ 재밋음 ㅎㅎ 주말에만 올리시나요??

    • 더블엘 2012.04.29 16:40 신고 수정/삭제

      원래는 일주일에 두 번쯤 올리려고 했었지만

      학업사정상 주말에 두 장 올리고 있습니다! :)

  • 대머리드워프 2012.04.29 18:33 ADDR 수정/삭제 답글

    이런 밉상 아울레 ㅡ.,ㅡ (표정이 아주 리얼한;)
    이제 나중에 야반나한테 죽었습니다 -ㅂ-;;

    야반나 뒷모습에까지 꽂히는 이유는 뭘까요;;
    (야반나 출연이 많아서 좋아하고 있는 1인)

    • 더블엘 2012.04.29 16:41 신고 수정/삭제

      드워프님은 항상 야반나를 좋아하시더군요 ^^;

      하긴 생각해보니 발라들 중 여신들 중에서는 단연 출연률이 가장 높은 발라였네요. +_+

  • 루나티 2012.04.29 19:43 ADDR 수정/삭제 답글

    그나저나 예전엔 정말 먼나라 이웃나라 실마릴리온편 정도 같았는데
    지금은 좀 차별화가 된 듯ㅋ

    • 더블엘 2012.04.29 20:19 신고 수정/삭제

      처음에는 막막했는데 이제 내 자리를 찾아가나 보당 ㅎㅎ 조타

  • 수잔보일 2012.04.30 13:21 ADDR 수정/삭제 답글

    잘 보고 있당 ㅋㅋ

  • 우왕 2012.05.03 12:54 ADDR 수정/삭제 답글

    이제 야반나 누님께서 엔트를 만들겠군요..

[중간계만화] 발리노르의 두 나무 - 3


  • 대머리드워프 2012.03.16 01:29 ADDR 수정/삭제 답글

    아아.. 너무 기대하고 있던 장면인데 정말 멋집니다 어흑 ㅜ.ㅜ
    감동으로 눈물이 앞을 가리는 ㅠㅠ 연재 감사합니다 더블엘님 ㅠㅠ
    hopping hopping baby seeds~
    twinkle twinkle golden flowers~
    shining shining mother trees~


    대지의 힘을 보여줘~ 대지의 힘을 보여줘~
    야반나♥ 만세 >.</

    아 횡설수설 죄송합니다;; 정말 살짝 맛이 갈 정도로 감동받아서;;
    더블엘님 정말 감사합니다 최고십니다 ㅠ.ㅠb

    • 더블엘 2012.03.17 17:16 신고 수정/삭제

      ㅋㅋㅋㅋ 그런 노래가 있었어요? 그냥 전 마음대로 넣어본 대사인데 (응? 응??)

      드워프님도요! 항상 읽어주시고 피드백 남겨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ㅠ.ㅠb

    • 대머리드워프 2012.03.17 19:22 수정/삭제

      Mathom-maker Greenivy의 야매 노래입니다 -, .-;

  • ksodien 2012.03.17 04:11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본격 전설급 만렙(?) 드루 야반나로군요!

    왠지 라우렐린과 텔페리온에 얽힌 전설로부터 세계수의 이미지가 떠오르는 것이, 톨킨님의 작품이 이후의 판타지 작품들에 얼마나 큰 영향을 준 것인지 새삼 깨닫게 되네요~ +_+

    • 더블엘 2012.03.17 17:18 신고 수정/삭제

      만렙 드루이드! ㅋㅋㅋㅋㅋㅋㅋㅋ 괜찮은데요? 언젠가 한번 써먹어야겠습니다 -ㅂ-

      톨킨옹 또한 따지고 보면 이그드라실에서 영향을 받았겠죠!

[중간계만화] 발리노르의 두 나무 - 2


  • !!! 2012.03.26 17:38 ADDR 수정/삭제 답글

[중간계만화] 발라퀜타 - 3


  • ksodien 2012.03.01 22:45 신고 ADDR 수정/삭제 답글

    참, 아울레의 모습을 보니 선하고 성실한 느낌의 발라라는 생각 밖에 들지가 않는데, 어쩌다가 그 밑에서 사우론이나 사루만 같은 인재(?)들이 배출 된 것인지...;

    역시 세상 일이란 오묘한 것인가 봅니다~ '~')

    • 더블엘 2012.03.02 11:45 신고 수정/삭제

      그런데 아울레는 발라들 중에서 제일 "타락"할 뻔한 존재이죠.

      일루바타르의 뜻을 어기고 혼자 드워프들을 만들었으니까요...나중에 잘못을 뉘우치고 용서를 빌기는 했지만요. -ㅂ-

  • 대머리드워프 2012.03.02 00:28 ADDR 수정/삭제 답글

    야..야반나~어흑 ㅠㅠ (<- 처음부터 야반나에 꽂혀 있던 1인)

    연재 감사합니다^^ 하지만 올 것이 왔다는 어흑(아직 마음의 준비가 ㅠㅠ)

    • 더블엘 2012.03.02 11:45 신고 수정/삭제

      네? 뭐가 올 것이 와요? ㅋㅋ

    • 대머리드워프 2012.03.02 12:21 수정/삭제

      야반나가 시집갔어요 ㅠㅠ
      (유부녀라는 건 알고 있었지만 외면하고픈 현실이었음.
      동물들 데리고 앉아 있는 모습도 너무 마음에 드는 중)

  • drasos 2012.03.02 21:53 ADDR 수정/삭제 답글

    울모 어쩔... ㅠㅠ
    저도 대머리드워프님처럼 야반나의 팬이 된 것 같네요.ㅎ
    회의 시간에 졸고 있는 툴카스도 정감이 가구요. ^^

    • 더블엘 2012.03.03 13:26 신고 수정/삭제

      니엔나야 슬픔의 발라이니 그렇다고 쳐도, 울모가 솔로인 건 좀...안습이라는 ;ㅁ;

      개인적으로 발라 중에서는 아울레와 야반나를 처음 그렸고, 또 제일 그리기 좋아합니다. ㅎㅎ

  • 김ㅇㅇ 2012.03.04 10:50 ADDR 수정/삭제 답글

    정주행 끗. 헠헠 빨리 더 그려주세요 현기증이 난단 말이에요

    • 더블엘 2012.03.04 17:27 신고 수정/삭제

      제 굼벵이같은 연재속도 어쩌렵니까 ㅋㅋㅋ ㅠㅠ

  • zzz 2012.03.26 17:20 ADDR 수정/삭제 답글

    AC/DC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