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부는 이번주 주말에 시작합니다.

"중간계만화 안 올려요?" 라는 문의가 몇 개 날아왔네요.

헉!!

 

3부는 이번주 주말에 연재 시작합니다 :)

공지 못드려서 죄송해요오오

 

 

그런데 재촉받고 나니까 불안해서 늦게라도 연재 해야할거같은...

 

 

 

 

 

 

예고편 비스무리한 성의없는 작업중 사진.jpg

 

잉궤 핀웨 엘웨, 커밍쑨.

 

 

 

머리꼭대기까지분노

다크나이트 스포당했다

다크나이트 스포당했다

다크나이트 스포당했다

다크나이트 스포당했다



당분간 페북을 꺼야겠어 -_-^

아 선배라서 버럭 화내지도 못하겠고








"만약 다크나이트 스포일러하면 찾아서 죽여버린다"


지금 내 기분 ;ㅁ;


희소식 둘. 질문 하나.

1) 
제 만화가 (또) 힛갤 갔네요. 이번에는 2부가 갔어요.

얏호 신난다!

 

http://gall.dcinside.com/list.php?id=hit&no=11029&page=1&bbs=

 



 PS. 아씨 그런데 첫 2편 잘렸음...-ㅁ- 알바님 ;ㅁ;

 

 

 

2)

이건 얼마 전부터 알고 있던 사실인데

구글에 자동완성되네요! 컴퓨터마다 순서는 다르게 뜨지만 자동완성은 되는 것 같더라고요.

말씀해주신 T님에게 감사드립니다. :)

 



 

 

3) 지금 3부 제목을 정하는 중입니다.

3부는 대략 엘다르-아바리 분리부터 칼리퀜디-신다린이 자리잡는 부분까지로 기획 중인데.

제목을 엘다르의 여정엘다르의 대장정 사이에서 고민중입니다.

비장한 기분보다는 목표를 향해서 천천히 여행했다는 느낌이 강하므로 여정 같기도 하고.

대륙을 가로지르고 몇백년에서 몇천년이 걸렸으므로 대장정인가 싶기도 하고...


여러분의 의견이 궁금하네요 :) 뭐가 더 좋을까요?

감사합니다!

[중간계만화] 2부 완본

 

 

 

 

 

 

 

 

 

 

 

 

 

 

 

 

 

 

 

 

 

 

 

 

 

 

 

 

 

 

 

 

2부 : 여정의 시작 - 7 (2부 완결)

PS. 전편 수정했습니다. 

 

저 좀 안아주세요 뿌잉뿌잉

제가 보통 집에 내려가서 포토샵 작업하는데 이번주에는 집에 못 내려갔어요.

이것이 모든 고난의 시작






전 준비된 뇨자니까 Portable Photoshop을 다운받아서 도서관 컴퓨터에 갔어요.


어머? 도서관 컴퓨터에서는 한국어 폰트가 안되네요?


더블에은 화가 나서 피시방에 갔어요.

어머? 제가 가지고 있는 Portable Photoshop은 피시방에서 안돌아가네요?


할 수 없이 피시방에서 새로 포토샵 받아서 작업 시작






여기 시간으로 새벽 2시 31분 작업 끝 우어어어어 인간승리


아무튼 그래서 아리타폰트가 아니에요...흑흑흑흑

그런데 쓰다보니 이 폰트도 나름 마음에 드네요 +_+ 대사는 이 폰트 쓸지 고려해야겠음.

[중간계만화] 2부 : 여정의 시작 - 6

 



연재 하루 미뤄서 내일 하겠습니다.

그 누구도 아닌 저 자신을 위해 계속 연재하고 싶었는데

너무 지나친 욕심이었나요?

 

 

저 그냥 조용히 만화 그리고 싶어요...ㅠ

 

 

 

 

아무튼 저는 오늘은 조금 쉬어야겠습니다. 만화 기다리는 분들께 정말 죄송합니다. ㅠ

내일 찾아뵙겠습니다.


중간계만화 구성 + 7월 03일 수정

(5월 29일 수정)

(7월 03일 최종수정)

문든 기억이 나서 흩어보니 제가 처음 계획했던 것과 많이 달라졌네요.

앞으로 계속 수정해내가겠습니다.






현재 중간계만화를 어떻게 그려나갈 것인가...하는 간략한 구상입니다.
솔직히 쓰면서 계속 바뀔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분량 이게 마음대로 안 되더군요.

이렇게 되어있는 부분은 이미 끝났거나 연재중인 부분입니다.

서론

Chapter 1: 아르다의 개벽
1.1 아이누르의 노래
1.2 램프의 시대 (상)
1.3 발라퀜타
1.4 램프의 시대 (하)
1.5 발리노르의 두 나무


Chapter 2: 일루바타르의 아이들
2.1 엘프와 인간
2.2 드워프와 엔트
2.3 엘프의 탄생

2.4 여정의 시작

Chapter 3: 엘다르의 여정
3.1 퀜디의 분리
3.2 꿈꾸는 엘웨
3.3 옷세와 우이넨
3.4 엘다르의 여정의 끝

Chapter 4: 핀웨의 세 아들들
4.1 발리노르의 영광
4.2 핀웨에 대하여
4.3 페아노르에 대하여
4.4 핀웨의 자손들에 대하여
4.5 멜코르의 그림자

Chapter 5: 실마릴리온
5.1 실마릴리온
5.2 놀도르의 불화
5.3 웅골리안트
5.4 발리노르에 어둠이 드리우다
5.5 페아노르의 멩세

Chapter 6: 놀도르의 귀환


Chapter 7: 벨레리안드 태양의 시대

Chapter 8: 루스리엔의 노래

Chapter 8:
무수한 눈물의 전투

Chapter 9: 후린의 아이들

Chapter 10: 곤돌린의 몰락

Chapter 11: 에아렌딜의 항해

Chapter 12: 아칼라베스

Chapter 13: 중간계의 영광

Chapter 14: 반지전쟁과 제 4시대

후기 + 다고스 다골라스


현재 그리는 속도 + 그리는 데 익숙해지는 가속도 + 학업 + 취업을 고려하면 한 3년안에는 끝날 것 같다는 위화감이 듭니다.
이번 생은 망했어.


나는 삽질의 왕이다!


자 이제 유로끝났으니까

유로 끝났어...아 허무해

자 이제 다시 졸업프로젝트도 진행해야지 'A'






2부 수정작업중입니다.


2부 복습해보니 폰트 실험한다고 글씨체가 왔다갔다하는데

그냥 이번에 아리따체로 쫙 통일해 버리려고요.

스페인천하



유로 2012 결승...이라고 하기 보단,

90분 동안 스페인이 이탈리아를 잘 다지고 굽고 요리해서 배부르게 드시고 후식 먹고 입가심으로 커피까지 마신 이야기.





한 유기체로 움직이는 패스위주의 운영, 그리고 그 중심에 선 이니에스타와 사비.

중요한 순간에만 골을 넣는다는 신비한 징크스의 토레스의 쾌활한 골과 어시스트.

사상 첫 A매치 100승을 달성한 캡틴 카사야스의 You Shall Not Pass.

마타의 4번째 골은 차마 이탈리아가 불쌍해지는 확인사살.


설상가상이라고, "골과 어시스트가 동일하면 출전시간이 가장 적은 선수가 득점왕" 이라는 법칙에 의해

토레스는 유로 득점왕을 달성했다.

벤치에 오래 앉아있었던 것은 사실 토레스를 득점왕으로 세우려던 스페인 감독의 음모였다니!





포르투갈 대 스페인 전에서 스페인표 뚝심 제로톱을 잠시 의심했던 소인의 알량한 믿음을 용서하소서.

대체 어떤 팀이 미드필더만으로 유로 결승에서 4:0이란 스코어를 만들어낸단 말인가.

너희들이 다 해먹어라. 경악과 경배를 담아-


스페인 천하. 스페인 천하.



앙그반드의 정확한 위치

 

안녕하세요, 며칠 동안 자리를 비웠던 더블엘입니다.

며칠 동안 유로 보느라고 (...) 그리고 디아3 하느라고 (...) 정신이 없었군요. 크흐흠

외쳐! po발로텔리wer!

 

우툼노를 상대로 앙그반드의 위치에 대해 토론이 있었습니다.

멜코르가 먼저 건설한 것은 우툼노였고 우툼노 다음 전진지기/무기고 역할을 할 앙그반드를 세운 것으로 추측되나

앙그반드의 정확한 장소는 추측만이 가능합니다.

여러 분들이 설명을 잘 해주셨지만 제가 개인적으로 정리를 하고 몇 가지 추측을 덧붙이고 싶습니다.

 

 

 

 

이 앙그반드 말고 ㅡㅡ

 

그래 이 앙그반드

 

 

 

 

 

1. 각종 관련사이트를 들어가보니...

여러 가지 외국 사이트들을 들어가 본 결과, 내린 결론은 "앙그반드의 정확한 위치는 애매하다" 입니다.

먼저 확실한 것은 앙그반드는 "중간계 북서부에 있었다"와 그리고 이게 강철산맥 위에 혹은 앞에 위치하고 있었다는 것입니다

(이건 실마릴리온 한번 더 읽어봐야 하는데...)

그러므로 사람들이 자주 하는 추측 두 가지가

1) 앙그반드는 우툼노 남쪽에 있었다 (우툼노는 강철산맥 뒤의 구 아르다 최북단 "얼어붙은 땅"에 위치해 있었고, 앙그반드는 강철산맥과 함께 위치하고 있었기 때문)

2) 앙그반드는 우툼노 서쪽에 있었다 (강철산맥의 북남쪽에 앙그반드가 있었고, 앙그반드가 우툼노의 "전진기지" 역할이었다는 표현들)

그러므로 대략 (대락!) 우툼노에 비해 남서쪽에 위치했다고 상상하면 될 것 같습니다.

 

 

2. 개인적인 추측?

여기에 제 아주 개인적인 추측을 하나 덧붙입니다. 그것은 앙그반드와 벨레리안드의 관계입니다.

벨레리안드는 중간계의 서쪽 끝부분입니다. (요건 확실하지용)

또한 온화한 기후라는 점을 들어 완전히 얼어붙은 땅으로 표현되는 우툼노 근처보다는 상대적으로 남쪽으로 생각됩니다.

그리고 앙그반드는 벨레리안드에 매우 가깝습니다.

엘프들이 벨레리안드에 살면서 지속적으로 앙그반드에 공성전을 가했고, 앙그반드의 문도 얼쭈 보였다고 하니

앙그반드 자체는 실마릴리온에 나오는 벨레리안드 지도에는 나타나지 않지만 그 지도 언저리에는 있었을 겁니다.

그러므로 우툼노에서 남쪽이며 또한 서쪽으로 생각할 수 있가는 것입니다.

이렇게, 벨레리안드와 앙그반드의 가까운 거리를 고려하더라고 우툼노에 비해 앙그반드가 남서쪽에 위치했다고 유추할 수 있습니다.

 

 

뭐 아무튼 제가 짐작하는 것은 이정도입니다 :)

이렇게 생각해보니 결국 남쪽과 서쪽 다 맞는 것 같네요 ;ㅂ;

 

 

 

 

 

 

 

 

 

PS. 2부가 슬슬 끝나니 수정작업도 들어가야겠고 수정 끝나면 중간계로의 여행에도 올려야 하는데

아...유로 ;ㅂ;

님들 유로 딱 두경기만 더보면 되요 흑흑 살려주세요 흑흑